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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지부, 영남일보 방문 업무협의

국제뉴스 | 2021.07.20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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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지부, 영남일보 방문 업무협의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지부, 영남일보 방문 업무협의

(영주=국제뉴스) 백성호 기자 =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지부(지부장 김주병)와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대구지부협의회(회장 곽진섭)는 지역 대표 언론사 영남일보(대표 노병수)를 방문하여 공단의 범죄예방 활동인 법무보호사업을 알리고 홍보에 협조를 요청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대구지부협의회 제4대 신임회장으로 취임한 곽진섭 회장이 예방하였으며 김수원 사무국장, 허태조 자문위원장, 최순미 대외협력위원장,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최성욱 과장이 함께 참석하였다.


법무보호위원은 법무부 장관의 승인으로 법무보호대상자(출소자 및 보호관찰대상자)의 재범방지와 건전한 사회복귀를 통해 지역사회에 통합을 이룰 수 있도록 지역의 민·관 협력과 인적·물적자원을 활용해 다양한 봉사와 기부 활동을 전개해오고 있으며 법무보호사업을 실현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올해로 25년째 법무보호위원으로서의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대구지부협의회 김수원 사무국장은 "법무보호사업은 이 사회가 밝은 사회가 될 수 있게 조금의 도움을 보태는 것이다."라고 말하며 제일 기억에 남는 봉사활동은 법무보호대상자 가정의 주거개선사업에 참여하여 수차례 그들에게 필요한 부분인 도배, 장판 지원 및 자녀 공부방 공사 등을 지원해줬을 때라고 말했다.


또한, "공단에서는 많은 사람을 대상으로 지원해주고 있는 대상자 중 단 한 사람만이라도 새로운 길을 갈 수 있다면 법무보호사업이 지속되어야 한다."고 말하며 법무보호대상자의 사회적응과 자립을 돕는 공단 서비스의 중요성을 알렸다.


사회복귀에 성공하는 대상자가 많아질수록 재범률이 낮아지고 이는 범죄에 따른 사회적 비용 절약부터 공공안전으로 이어진다. 한국형사정책연구원 연계에 따르면 재범률이 1% 낮아질 때마다 사회적 비용은 연간 약 903억 원이 절감된다고 한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지부는 대구지역의 출소자 및 보호관찰 대상자들의 건전한 사회 복귀 지원 및 재범 방지를 위하여 숙식제공, 긴급지원, 취업지원, 상담지원 등의 다양한 보호서비스를 제공하여 안전한 사회를 만들고자 노력하는 법무부 산하의 재범방지 전문기관으로서 법무보호대상자들의 자립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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