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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에 창의교육 개발의 장 열렸다

국제뉴스 | 2021.07.19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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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 모습.(제공=충북대학교)연수 모습.(제공=충북대학교)

(청주=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충북대학교(총장 김수갑) 창의교육 거점센터가 창의교육 수업역량 개발을 위해충북대 창의교육거점센터에서 'Teach to HTE(Here, There & Everywhere)' 수업 역량 개발 연수를 개최했다.


충북대 창의교육거점센터는김형범 충북대 창의교육 거점센터장(지구과학교육과 교수)의 HTE 학습이론 및 플랫폼 소개를 시작으로 △디지털뉴딜과 미래교육(심진보, 한국정보통신연구원 책임연구원) △학생 과학자들, HTE 창의융합교육을 말하다(한도윤, 무안청계초 교사)의 강연과 △VR로 떠나는 독도 여행(남진희, 충북대사대부중 교사) △AI수학(김태삼, 진주중앙고 교사) △지능정보, 인공신경망(유상미, 한성대 교수) △펜데믹과 빅데이터(강수연, 전북용담중 교사) △드론으로 만나는 HTE 영상 미술 제작기(홍서연, 청덕중 교사) 등 12개 교과 15과목의 창의교육 수업사례 발표가 이어졌다.


김형범 충북대 창의교육 거점센터장은 개회사에서 4차 산업혁명이 COVID-19 팬데믹 상황과 맞물려 "과거 DIY(do it yourself)는 DIT(do it together)로 옮겨졌으며, 최근에는 새로운 콘텐츠와 문화를 창출해내는 Maker culture의 시대를 맞고 있다"며 "교육현장에서도 미래사회 및 지능정보사회에 대비한 인재 육성을 위해 새로운 역량 개발이 필요한 시점이며, 그 핵심이 바로 창의교육이라는 점에서 이번 교원연수는 창의교육의 실천적 방안 모색을 통해 가장 파괴력 있는 새로운 콘텐츠와 교육문화를 만들어내는 시작점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김수갑 충북대 총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열린 이번 교원 연수는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충북대 창의교육거점센터 주관으로 진행된 것으로 'HTE 창의교육 플랫폼'의 모듈을 중심으로 학교에서의 실천방안과 창의교육에서의 학교, 교사 및 학생의 역할을 제고하고 'Maker Culture'의 학교현장과 가정에서의 창의교육 활용 방안의 모색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6월 26일부터 12월 4일까지 총 30시간에 걸쳐 온·오프라인 블랜디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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