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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안양시장, 코로나19 릴레이 방문 "공직자 힘은 위기때 빛나"

국제뉴스 | 2021.07.18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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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국제뉴스) 김규리 기자 = 최대호 안양시장이 최근 코로나19 최전선을 릴레이 방문했다.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시기 방역과 기다림에 여념없는 일반시민과 직원들의 건강을 걱정, 격려하기 위해서다.


최대호 안양시장과 보건소 직원 등 관계공무원들은 이날 오후 종합운동장, 안양역, 삼덕공원, 안양아트센터, 범계역, 만안·동안보건소 등 접종센터가 차려진 2곳과 임시선별검사소 5곳 등 모두 7개소를 방문하는 강행군을 펼쳤다.


최대호 시장은 선별검사소를 방문해 설치돼 있는 이동식에어컨의 상태를 확인하며, 무더위에도 방호복을 입은 채 근무 중인 직원들을 격려하고, 검사대기 중인 시민들을 위로했다.


이어 접종센터에 들어서는 접종이 차질 없이 이뤄지고 있는지, 백신을 맞으려는 시민들이 불편한 점은 없는지 등을 꼼꼼히 살폈다. 의료진과 질서유지 및 접종관리를 담당하는 직원들에 대한 수고의 말도 건넸다.


앞서 최대호 안양시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시행 첫날인 지난 13일 늦은 밤 평촌 중앙공원을 방문해, 야외음주 금지 등을 당부하는 계도활동도 펼쳤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16일 자신의 sns에 "선별진료소 운영시간은 밤 9시까지 연장해 검사 건수가 대폭 늘어난 데다, 폭염에도 방호복까지 입고 동분서주 하는 직원들을 직접 보니 마음이 짠하다"고 토로했다.


안양시 공직자들은 이달 15일에는 후생복지예산 11억3000만원을 대 시민 코로나19 극복자금으로 반납 결의한 바 있다.


한편 안양시는 보건소 선별진료소 운영시간을 평일 오후 5시에서 9시까지로 주말과 일요일은 오후 6시까지로 각각 연장해 운영 중이다. 이런 가운데 하루 코로나19 선별검사 건수가 15일 3815건에서 16일 3985건으로 확인, 검사는 계속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또 담당직원들이 관리해야 할 자가격리자 수는 15일 기준 2040명으로 증가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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