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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폐교 활용 농촌체험관 건립사업 박차

국제뉴스 | 2021.07.16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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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혁 군수가 농촌체험관 건립사업 현장을 방문하고 있다.(제공=보은군청)정상혁 군수가 농촌체험관 건립사업 현장을 방문하고 있다.(제공=보은군청)

(보은=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충북 보은군은 속리산 지역에 폐교를 활용한 농촌체험관 2곳 건립사업이 순조롭게 추진하고 있다.


보은군에 따르면 속리산면 하판리 옛 북암분교와 삼가리 삼가분교에 올해 70억 원을 들여 농촌 체험관을 건립한다.


북암분교에는 42억 원을 투입해 건물 리모델링과 운동장에 야영장 46면을 삼가분교에는 28억 원을 투입해 리모델링과 야영장 28면을 조성한다.


군은 2018년 농촌체험장 건립을 위한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을 마련하고, 군의회 의결을 받아 농촌체험관 건립사업 기본계획 수립용역을 완료했으며, 이를 토대로 2019년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부지를 매입했다.

북암 분교에 농촌체험관 건립사업 조감도.(제공=보은군청)북암 분교에 농촌체험관 건립사업 조감도.(제공=보은군청)

2020년에 실시설계를 마쳤으며, 올해 1월 착공해 현재 공정률이 45%로 올해 12월 준공을 앞두고 공사가 차질 없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농촌체험관은 도시민과 출향인들이 다양한 문화공간에서 농촌을 체험하면서 휴식과 힐링할 수 있고, 예비 귀농·귀촌인들은 농촌체험관에 머물며 텃밭과 교육시설을 이용해 미리 농촌을 경험하면서 농업 창업과정을 실습할 수 있는 곳으로 제공된다.


정상혁 보은군수는 지난 16일 농촌체험관 건립공사 현장을 방문해 현재 공정을 살피고, 우기 철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당부하는 등 농촌체험관 건립사업에 많은 애착을 쏟고 있다.


군 관계자는 "속리산에 농촌체험관 건립이 완료되면 더 많은 관광객들이 속리산을 방문해 주민들의 소득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며"공사를 추진하는 동안 안전사고가 발행하지 않도록 안전 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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