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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신공항 대구시민추진단, 국회방문 서명부 건의서 전달

국제뉴스 | 2021.07.16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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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통랍신공항 대구시민추진단사진제공=통랍신공항 대구시민추진단

(대구=국제뉴스) 백운용 기자 = 통합신공항 대구시민추진단(이하 시민추진단)은 오늘 오전 11시 국회를 방문, 국민의 힘 이준석 대표, 김기현 원내대표를 방문하여 서명부와 건의서를 전달하고 오후에는 박병석 국회의장을 대신하여 복기왕 비서실장과 윤호중 민주당 원내대표를 방문하여 대구경북 신공항 특별법 제정에 관하여 설명과 더불어 협조를 요청하였다.


'가덕도신공항 특별법'과는 달리 보류된「대구경북신공항 특별법」의 제정을 위한 시민추진단 대표단의 협조 요청에 긍정적인 검토를 약속하였다. 대표단은 통합신공항 특별법 제정의 당위성을 적극 설명하고, 현재의 민간공항 설치법에 의한 건설은 한계가 있음을 지적한 바, 이해와 더불어 적극 협조하는 것으로 답변을 들었다.


면담에는 대경 신공항 특별법을 대표 발의한 추경호 의원이 동참하고 지역의 김상훈 의원, 강대식 의원, 류성걸 의원 등이 동석, 힘을 보태 주고 통합신공항의 특별법 제정에 목소리를 보태주었다.


또한, 윤호중 민주당 원내대표 방문 시, 통합신공항의 순조로운 진행을 위하여 여야정협의체 운영을 극적으로 협조하고 있으므로 어떤 식이든 통합신공항 건설은 원만할 것이라는 말씀도 하였다.


이에 앞서 시민추진단은 오전 7시 대구상공회의소 앞에서 10만 여명의 서명부와 건의서를 지참, 소속 회원들과 출정식을 가지며 꼭 특별법 제정이 관철될 것을 촉구하기로 다짐하는 행사를 가졌다.


대구시민추진단 서홍명 집행위원장은"방문 대표단 일원으로써 양당의 특별법 제정요청에 대한 반응이 긍정적 답변으로 미루어 조만간 특별법 제정의 좋은 결과가 올 수 있을 것이라 전망한다."고 말하면서 모처럼 여야를 넘어 한 목소리는 좋은 결과가 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말하였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paekti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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