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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소방 기술경연대회, 단양소방서 종합우승

국제뉴스 | 2021.06.11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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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소방기술경연대회 수상 모습.(제공=충북도청)충북소방기술경연대회수상모습.(제공=충북도청)

(청주=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충북도소방본부(본부장 장거래)가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충주소방서와 진천소방서 일원에서 개최한 충북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단양소방서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선의의 경쟁을 통한 소방활동 역량 강화를 위해 매년 개최하는 소방기술경연대회는 화재진압·구조·구급·최강소방관 4개 종목으로 구분하며, 개인전인 최강소방관 종목을 제외한 3개 종목은 팀 단위 전술평가로 진행한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확산을 고려해 개최 장소를 충주소방서와 진천소방서로 분산했고, 일일 참가 인원을 각 소방서 대표 선수와 심판 등 최소인원으로 제한해 종목별로 2~3일씩 나눠 진행했다.


종합우승은 화재, 구조, 구급, 최강소방관분야에서 순위별로 주어지는 점수를 합산해 결정했으며, △1위 단양소방서 △2위 괴산소방서 △3위는 서부소방서가 차지해 도지사상을 수상했다.


종목별로는 △화재전술 분야는 제천소방서 △구조전술 분야는 괴산소방서 △구급전술 분야는 서부소방서가 1위를 차지했다.


'대회의 꽃'이라 불리는 최강소방관 분야는 괴산소방서 소속 김효진 소방사가 1위를 차지했고, 음성소방서 안재민 소방사가 2위, 서부소방서 한동희 소방사가 3위를 차지했다.


분야별 1위 팀과 최강소방관 1, 2위를 수상한 소방대원은 오는 10월 열리는 제34회 전국 소방기술경연대회에 충북 대표로 참여하게 된다.


충청북도 소방본부 관계자는 이번 소방기술경연대회를 통해 "실전 같은 훈련으로 단련된 소방대원들의 강철 체력과 기술은 촌각을 다투는 인명 구조 현장에서 진가를 발휘할 것"이라며, "강인한 체력과 뛰어난 인명구조 기술로 도민의 안전을 책임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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