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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규제혁신으로 中企 활력 제고

국제뉴스 | 2021.06.11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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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사업 참여 확대 및 기업지원 강화로 경제활력 도모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한국남부발전(주)(이하 '남부발전')이 적극적 규제혁신 노력으로 중소기업에 힘이 되고 있다. 정책사업 기업참여 확대 및 중소기업 사업지원 강화 노력은 물론, 협력사와의 포용성장으로 경제활력 제고에 보탬이 된다는 평이다.


남부발전은 최근 찾아가는 'K-규제혁신 회의'를 통해 77건의 자체 과제를 발굴하고, 제도 개선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대한민국(KOREA)과 남부발전(KOSPO)의 영문 앞 글자를 따 이름 지어진 'K-규제혁신'은 공공기관 규제혁신을 선도해민간 중소기업의 활력을 제고한다는 취지에서 추진된 남부발전의 통합 플랫폼 전략이다.


올 3월 전사 계약담당자 규제발굴 화상회의로 시작한 이래, 올해만 4회째 진행됐으며'규제혁신 전문가 워킹그룹 회의'및 남부발전 규제혁신 총괄 자문의결기구인 '규제개선위원회'와 함께 규제혁신 정책 발굴의 요람이 되고 있다.

'K-규제혁신 회의' 모습/제공=남부발전'K-규제혁신 회의' 모습/제공=남부발전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대국민 신뢰 제고 △그린뉴딜과 디지털뉴딜정책 사업 기업참여 확대 △중소기업 사업지원 강화로 구분해규제생성부서 담당자를 직접 면담하는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회의에서는 ▲중소기업 영업기밀 보호제도 강화 ▲지역 중소기업 활용 풍력발전기 국산화 프로젝트 ▲상생형 스마크공장 구축 지원 ▲에너지기술 마켓 활용 혁신제품 등록지원 사업 등 총 77건의 자체 과제가 발굴됐다.


이승우 사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에 처한 중소기업이 많다"면서"전사적 규제혁신 역량을 결집해 민간 경제활력을 도모하는 불쏘시개 역할을 해달라"고 강조했다.


한편남부발전은 지난해 7월 부기관장 직속으로 'KOSPO기업성장응답센터'를 신설해규제개선 및 중소기업 민원업무를 전담하고 있으며, 남부발전 규제혁신 고유모델인 "규제혁신 가위(불공정한 규제 철폐), 바위(불합리한 관행 타파), 보(협력사 포용성장)"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obkim5153@gukje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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