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전국

"제주공항 혼잡과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국제뉴스 | 2021.06.11 | 신고 신고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10일 제2공항건설추진위원와 제주용담소음대책위원회는 공항도착장 건너편에서 성명서를 발표하고 제2공항 건설을 촉구했다10일 제2공항건설추진위원와 제주용담소음대책위원회는 공항도착장 건너편에서 성명서를 발표하고 제2공항 건설을 촉구했다

(제주=국제뉴스) 문서현 기자 =제주 용담소음대책위원회(위원장 고충민)과 성산 제2공항건설추진위원회(회장 박만식)은 제2공항건설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제주도 국회의원과 공항에 도착하는 국민들에게 호소했다.


이들은 10일 오후 2시 제주공항 도착장 건너편에서 성명서를 낭독하고 국민과 제주도민에게 현 제주공항의 빈번한 연착과 불편함 등 항공사고의 위험성을 호소하며 조속이 제2공항 건설이 추진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호소했다.


이들 단체는 "현 제주공항은 승객 처리능력이 이미 초과되어 시급히 대책을 세워야 함에도 불구하고 6년이 넘도록 지금까지 기본계획 조차 고시하지 못하고 공항건설에 대한 찬반 갈등으로 도민사회 분열만 초래하고 있다"고 성토했다.


이어 " 결국은 찬성과 반대 단체들이 서로 제주도청, 의회에서 시위를 벌이는 등 갈등의 골은 점점 깊어져가고 있는데, 제주 여당 국회의원들은 이를 방관하고 있다"며 이는 그 책임이 막중하다"고 지적했다

이들 단체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차량 30대에 "사고가 나면 후회말고 제2공항 건설하라. 제2공항은 제주의 미래"라는 현수막을 스티커를 차량에 부착하고 차량시위를 진행했다.


이후 이들 단체는 공항에서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사무실까지 차량시위를 이어가며 사무실 앞에서도 성명서를 낭독하고 제주 국회의원들의 각별한 관심과 협조를 부탁하며 적극적인 역할을 주문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start-to@hanmail.netㅍ

10일 제2공항건설추진위원와 제주용담소음대책위원회는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당사앞에서 성명서를 발표했다.10일 제2공항건설추진위원와 제주용담소음대책위원회는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당사앞에서 성명서를 발표했다.
0 0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댓글쓰기

인기 뉴스

성분에티터 모공손절앰플 캐시워크 돈버는퀴즈 정답 ...
[한스경제=김정환 기자]24일 성분에티터 모공손절앰플 캐시워크 돈버는퀴즈 정답이 공개됐다.이날 오후 4시...
'모공손절앰플' 캐시워크 돈버는퀴...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사진제공=성분에디터)'모공손절앰플' ...
'유한 루테인 지아잔틴' 캐시워크 ...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유한 루테인 지아잔틴' 관련 캐시워크...
유한양행 루테인지아잔틴X캐시워크...
[한스경제=김정환 기자]24일 유한양행 루테인지아잔틴 캐시워크 ...
'야놀자 테크놀로지', 토스 행운 ...
[비즈엔터 김세훈 기자] ▲야놀자(사진제공=야놀자)'야놀자 테...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마이민트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출석부&포인트경품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1년 6월 24일 [목]

[출석부]
맥도날드 1955버거 세트 빼빼로
[포인트 경품]
맥도날드 1955버거 세트 맥도날드 1955버거 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