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전국

에니트,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에 선정

국제뉴스 | 2021.06.11 | 신고 신고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주)에니트 기송도 사장. ⓒ 에니트(주)에니트 기송도 사장. ⓒ 에니트

(광주=국제뉴스) 류연선 기자 = ㈜에니트(대표이사 기송도)는 2021년 지난 5월 6일 금융위 등 9개 부처가 합동으로 선정하는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은 금융위원회 등 한국판뉴딜을 추진하는 9개 부처가 공동으로 2022년까지 혁신성장산업 전반에 걸쳐 각 산업을 선도할 총 1,000개 기업을 선발하는 제도다.


㈜에니트는 총 321개 혁신기업을 선정하는 3회차 심사에서 AI 기반 재난안전모니터링 시스템의 독창성과 혁신성을 인정받아 정보통신 분야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에 선정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관계자는 "㈜에니트의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 선정은 대표 제품인 'AI 기반 광섬유 음향 분포센서 안전모니터링 시스템'(DAS, Distributed Acoustic Sensing)의 성공적인 국내 최초 상용화의 가치를 인정받은 결과"라고 말했다.


㈜에니트는 지난 2020년 12월 '광주광역시 지하공동구 스마트관리시스템 구축 사업'을 통해 광주광역시 상무지구에 위치한 지하공동구 전 구간에 재난안전 모니터링을 위한 DAS시스템을 구축·적용했다. 총 4.8km 구간에 설치된 인공지능 안전관리 시스템을 통해 구조물 붕괴, 화재, 비인가자 출입 등 공동구 내 이상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한 안전관리 모니터링 시스템이 실제 기반시설에 적용된 국내 최초의 사례로, 외산 솔루션이 아닌 국내 기업이 개발한 기술을 적용한 최초의 상용화 사례이다.


기송도 대표는 인터뷰에서 "이번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 선정으로 AI 안전모니터링 서비스의 국내 최초 상용화 성과를 인정받은 것 같아 정말 기쁘다. 철도, 송유관, 교량, 공항 활주로 등 기반시설의 안전모니터링에 활용할 수 있는 DAS 기술을 중심으로 정부의 디지털뉴딜 정책의 선두주자로 앞장서고, 적극적인 해외시장 진출을 통해 'Made in Korea'의 힘을 전 세계에 알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 혁신기업 선정으로 ㈜에니트는 향후 정책 금융기관을 통해 적극적인 정책금융지원과 경영 · 재무관리 노하우, 사업 인프라 같은 비금융 지원을 받게 될 예정이다.

0 0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댓글쓰기

인기 뉴스

'홈플 시그니처 국산콩 두부' 마이홈플러스 홈플퀴즈 ...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사진제공=홈플러스)'홈플 시그니처 국산콩 두부' 관련 마이홈플러스 홈플퀴즈가 ...
에버X루시, 25일 첫 싱글 ‘In The...
가수 에버와 루시가 독보적인 감성을 선보인다.에버와 루시는 오...
2021 K리그 퀸(K-WIN)컵 조추첨 완...
최고의 여자 대학생 아마추어 축구팀을 가리는 ‘2021 K리그 퀸(...
정해인, 피부관리 노하우 "식습관...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정해인(사진=얼루어 코리아)배우 정...
칸테움, 男 피트니스 대회 '남자꺼...
[비즈엔터 윤준필 기자] ▲피트니스 챌린지션 '남자꺼' 포스터(...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마이민트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출석부&포인트경품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1년 6월 21일 [월]

[출석부]
이디야 5,000원 금액권 포스틱
[포인트 경품]
이디야 5,000원 금액권 이디야 5,000원 금액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