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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9회 동해시의회 제1차 정례회 행정사무 감사활동 (3일차)

국제뉴스 | 2021.06.11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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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9회 동해시의회(의장 김기하) 제1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이창수)에서는 문화체육과, 민원과, 세무과, 회계과 소관업무에 대한 3일차 행정사무 감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는, 동해시장 증인 출석 요구건과 관련하여 불출석 사유서가 제출된 사안에 대한 긴급 비공개 회의를 진행했다.


회의 종료 후 이창수 위원장은, 동해시장의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증인 불출석 결정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명하였으며, 출석 재요구서 송부를 예고하고, 출석 요구에 응할 것을 촉구했다.


이어진 부서별 행정사무 감사활동에서는, 최석찬 의원은 "동해문화관광재단 직원 구성과 위탁사업 현황을 살펴보면 재단 설립 취지와 시민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을지 염려스럽다"며, "외부 전문가를 사무국장에 영입하고, 전문가를 상임이사로 두는 등 조직개편이 절실히 요구된다"고 지적했다.


임응택 의원은 "지역 문화 및 관광, 축제 진흥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빠르게 변화하는 문화, 관광 트렌드에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동해문화관광재단 임원의 연임 횟수를 제한할 필요성이 있다"고 요구했다.


이정학 의원은 "하키장 건립 비용, 시설 유지·관리비 등 막대한 재정투입에 비해 활용도가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며, "국제대회·전국단위대회·전지훈련 유치 등 기존 대책 외에 공공형 스포츠클럽 공모사업 활용, 하키종목 외 유소년 대상 다른 종목에 경기장을 개방하는 등 하키장 활용도를 극대화할 수 있는 다각적인 시도가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박남순 의원은 "용산서원 활용사업, 생생문화재 활용사업 등을 추진할 때, 세부 프로그램 진행내용, 투입 인력 인건비 지급 내역 등을 세밀하게 검토하여 전통문화 활성화사업 추진에 내실을 기해야한다"고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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