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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2021 국제요리&제과 경연대회서 두각

국제뉴스 | 2021.06.10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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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국제뉴스) 김용구 기자 = 구미대학교는 호텔조리제빵바리스타과(학과장 하대중) 학생들이 '2021 대한민국 국제요리&제빵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포함, 금상·은상 등을 수상하며 두각을 나타냈다고 10일 밝혔다.

호텔조리전공 학생들... 수상 단체기념.(사진=구미대)호텔조리전공학생들...수상단체기념.(사진=구미대)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사)한국조리협회, (사)조리기능장려협회, (사)집단급식조리협회가 공동 주최했다.


이 대회는 전국 단일요리대회 중 최대 규모 행사로 올해는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에 총 4200여 명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


호텔조리전공 학생들은 라이브경연 블랙박스 창작요리 부문에 UCC팀(김도민·김태현·김민지·김동연·조민석)이 출전해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기쁨을 안았다.


구조원팀(황지우·이현우·유성민·이윤경·이보영)은 라이브 3코스 경연에서 은상을 받았다.

제과제빵바리스타전공 학생들...수상단체기념.(사진=구미대)제과제빵바리스타전공학생들...수상단체기념.(사진=구미대)

또 제과제빵바리스타전공 학생들은 마지팬 케이크 전시 부문에서 동물의 왕국팀(신보영·김현)이 금상, 현지운팀(이지운·이현), 마이구미팀(이상아·박혜린)이 각각 은상을 수상했다.


버터 케이크 전시 부문에서는 투아리아팀(이신념·천아현)과 시훈이네팀(김시윤·하재훈)이 금상과 은상을 차지했다.


하대중 학과장은 "요리와 제과에 남다른 열정으로 꾸준히 실력을 연마해 온 학생들의 노력이 우수한 성적으로 이어져 기쁘다"며, "앞으로도 특화된 조리·제과제빵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gukje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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