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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제주 팬클럽 제주우정포럼 본격 활동 돌입

국제뉴스 | 2021.06.10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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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前 국무총리.정세균前 국무총리.

(제주=국제뉴스) 문서현 기자 =정세균 前 국무총리의 제주지역 팬클럽인 '제주우정포럼'이 지난 5월에 출범,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우정'은 벗 우(友), 고무래 정(丁)을 사용해'우리는 정세균과 함께한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명예제주도민인 정세균과 제주의 각별한 우정(友情)이라는 의미도 함께 담고 있다.


제주우정포럼은 당초 6월 12일에 출범식 진행 예정이었으나 제주지역 코로나19 확산세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으로 출범식 행사를 잠정 연기했다.


제주우정포럼 상임고문은 송재호, 위성곤 국회의원, 좌남수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장, 김태석 前 제주도의회 의장, 진성진 영보건설 회장, 홍석빈 前 제주시의회 의장, 정문현 前 제주4.3희생자유족회장, 정준호 前 제주도 호남향우회연합회장이 맡았다.


공동대표로는 제주도의회 김용범 의회운영위원장, 강성균 의원, 양용준 제주특별자치도 장애인태권도협회 회장, 고명환 해원수산 대표가 활동하게 됐다


제주우정포럼은 공동대표와 집행위원회 산하의 본부장단, 제주시서귀포시지부 체제로 운영되며, 집행위원장으로는 이향우 제주포용사회포럼 대표, 총괄본부장은 강인귀 해양종합건설 대표이사가 활동한다.


이 외에 자문위원은정민구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부의장, 김대진, 문경운, 조훈배 제주도의회 의원, 김창식 교육의원, 방문추 前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부의장을 포함한 29명이 활동하게 된다


제주우정포럼은 창립선언과 결의문을 통해 "담대한 회복과 강한 대한민국의 시작은 제주!"라고 선언하며 "제주우정포럼은 정세균과 함께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고, 정세균이 꿈꾸는 평등한 대한민국, 강한 대한민국의 실현을 위해 사다리를 오르듯 한 걸음씩 동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제주우정포럼은 포용사회제주포럼, 제주청년우정포럼 등의 단체들과 연대·협력을 통해 오는 27일에 '균형사다리 제주본부' 발대식을 예정하고 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start-t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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