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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우 시장, 민원 현장 직접 발로 뛴다…"이번엔 어린이 통학로"

국제뉴스 | 2021.06.10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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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우 제주시장이 10일 어린이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한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직접 현장에 나서 시민과 소통나섰다.안동우 제주시장이 10일 어린이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한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직접 현장에 나서 시민과 소통나섰다.

(제주=국제뉴스) 문서현 기자 =안동우 제주시장이 발생하는 민원에 대해 직접 현장을 방문해 건의사항을 확인하고 시민과 소통하는 광폭행보를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번에는 어린이 통학로 안전 점검에 직접 나섰다.


안동우 시장은 10일 외도초등학교 주변지역 어린이 통학로 안전 점검과 함께 개선 방안 등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현장 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외도초등학교 학생들이 등하교 시 이용하는 통학로 주변 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어린이들의 안전사고에 대한 민원이 발생해 건의 사항을 확인하기 위해 직접 현장을 찾은 것이다.


이 지역은 최근 주택, 상가, 학원 등이 밀집하면서 차량 이동량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지만 주차공간 등의 부족으로 가장자리에 주차한 차량에 대한 민원이 발생하고 있다.


이에 어린이들이 안전한 통학을 위해 통학로 설치(볼라드 설치 등)에 대한 민원이 요청이 늘고 있으나 상가 등에서 주차공간 부족 이유로 통학로 확보가 어려운 실정이다,

안동우 제주시장이 10일 어린이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한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직접 현장에 나서 시민과 소통나섰다.안동우 제주시장이 10일 어린이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한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직접 현장에 나서 시민과 소통나섰다.

이날 안 시장은 현장을 방문 후"단시간 내에 어린이 통학로 확보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을 위해 등·하교 시 학생들의 통학로로 조공포길 동쪽 인도를 이용하게 하고 학교와 학부모들에게 안내하는 등의 단기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시했다.


그러면서 안 시장은"지역주민들과의 소통과 논의를 통해 보행 환경 개선 등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는 통학로 확보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start-t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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