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전국

용인시, 정부지원금 더해 목돈 마련할 수 있는 통장 가입하세요

국제뉴스 | 2021.05.04 | 신고 신고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사진제공=용인시) 용인시가 오는 20일까지 희망키움통장Ⅰ·Ⅱ, 청년희망키움통장, 청년저축계좌의 신규가입자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청년희망키움통장 가입을 위해 상담받고 있는 모습.(사진제공=용인시) 용인시가 오는 20일까지 희망키움통장Ⅰ·Ⅱ, 청년희망키움통장, 청년저축계좌의 신규가입자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청년희망키움통장 가입을 위해 상담받고 있는 모습.

(용인=국제뉴스) 강정훈 기자 = 용인시는 오는 20일까지 본인 저축액에다가 정부지원금을 더해 목돈을 마련할 수 있는 희망키움통장Ⅰ·Ⅱ, 청년희망키움통장, 청년저축계좌의 신규가입자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희망키움통장Ⅰ·Ⅱ, 청년희망키움통장, 청년저축계좌는 일하는 저소득층의 자립과 탈빈곤을 지원하기 위해 보건복지부가 진행하고 있는 사업이다. 3년의 기간 동안 일정 금액을 저축하면 정부지원금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먼저 희망키움통장Ⅰ은 가구 전체의 총 근로·사업소득이 중위소득 24% 이상인 생계·의료 급여 수급가구면 가입할 수 있다. 3년 만기 후 생계·의료 급여 탈수급 시 저축액과 정부지원금을 포함해 최대 2천819만원(4인기준)을 받을 수 있다.


희망키움통장Ⅱ는 주거 교육 급여 수급가구나 차상위계층 중 근로·사업소득이 있는 가구가 가입할 수 있으며, 월 10만 원의 본인 저축액에 근로소득장려금 10만 원을 더해 3년 만기 시 총 720만 원을 모을 수 있다.


청년희망키움통장의 가입대상은 가구 소득인정액이 중위소득 30% 이하인 생계 급여 수급가구(만 15세~39세 이하)다. 3년간 저축 후 생계 급여 탈수급 시 저축액과 정부지원금을 포함해 최대 2천369만 원의 목돈을 마련할 수 있다.


청년저축계좌는 일하는 청년 주거·교육 급여 수급자나 차상위계층(만 15세~39세 이하)이 월 10만 원을 저축할 경우 소득장려금 30만 원을 지원받아 3년 후 최대 1천440만 원을 만들 수 있다.


신청은 오는 20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하면 되고, 자세한 내용은 시 복지정책과(031-324-3045) 또는 읍면동 복지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kang69066@naver.com

0 0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댓글쓰기

인기 뉴스

하남시, 스마트스토어 쇼핑몰 창업과정 교육 큰 호응
스마트스토어 쇼핑몰 창업과정' 수료식 [뉴트리션] 하남시는 예비 및 초기 창업자를 위해 하...
고창군청 여자유도부, 2021 양구평...
고창군청 소속 유도선수단 [뉴트리션] 고창군청 소...
안성시, 착한 선 결제 운동 추진…...
착한 선 결제 운동 추진 [뉴트리션] 안성시는 코로...
전북교육청, 일제강점기·개항기 ...
전북교육청 [뉴트리션] 전라북도교육청이 (가칭)전...
울주군, 농업기계 등화장치 부착 ...
[뉴트리션] 울주군은 도로 주행 농기계의 안전사...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마이민트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출석부&포인트경품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1년 5월 14일 [금]

[출석부]
GS25 코카콜라 1.5L 비요뜨
[포인트 경품]
GS25 코카콜라 1.5L GS25 코카콜라 1.5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