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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고용위기기업지원 선제대응

국제뉴스 | 2021.05.04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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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국제뉴스) 이정권 기자 = 완주군(박성일 군수)은 고용위기 기업에 최대 3,000만 원을 지원하는 등 선제대응에 나섰다.


완주군은 4일 2021년 완주군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사업 일환으로 고용위기기업의 경쟁력 확보와 근로환경 개선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각 사업의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분야로는 ▲위기기업 고용유지 교육 훈련 지원 ▲전염병 확산방지 방역시스템 구축지원 ▲근로환경 개선 생산현장 체질 강화 지원 사업이다.


교육 훈련은 기업당 최대 800만 원, 방역시스템 구축지원은 사업체당 최대 200만 원, 근로환경 개선 분야는 기업당 최대 3,000만 원을 지원한다.


특히, 고용위기를 맞고 있는 상용차 산업 활성화와 미래형 자동차 신기술산업 육성, 청년 일자리 확보를 위해 관내 상용차를 비롯한 자동차 부품, 식품산업 분야 관련 기업과 지역 핵심기반 산업, 중소기업 및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기업을 우대 선발한다.


또한, 수소 경제 도시에 맞춰 수소전기차·미래형 특장차 등 미래형 자동차 신기술산업과 로컬푸드를 기반으로 한 농식품 식품산업 등 근로환경지원과 일자리를 확보하고 관련 부품·제품개발 등 사업 다각화를 위한 근로자 교육과 창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오인석 완주군 일자리경제과장은 "완주군 기업의 재직자 능력개발을 위한 교육훈련과 작업장의 안정적인 근무환경을 지원함으로 기업의 지속성과 근로자의 고용안정을 유도하고자 한다"며, "신규 일자리를 마련함으로 기업의 고용위기를 극복하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는 지난해 출범된 고용위기기업 및 일자리 안정화 프로젝트로 고용노동부와 전라북도·완주군·익산시·김제시 등 11개 기관이 컨소시엄을 이뤄 중대형 상용차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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