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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번영회 이규설 회장 "홍천은 기업유치 절실"

국제뉴스 | 2021.05.04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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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홍천군번영회><사진제공=홍천군번영회>

(강원=국제뉴스) 서융은 기자 = 홍천군번영회 이규설 회장은 지난달 30일 홍천정의평화포럼 주최로 홍천문화원 대강당에서 개최된 '포스트 코로나시대 홍천경제 활성화를 위한 포럼'에서 홍천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기업유치에 대한 특단의 대책이 절실하다고 피력했다.


이날 포럼에는 홍천군 각 기관·사회 단체장 등 오피니언 리더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낙연 국회의원(전, 국무총리), 유상범(홍천-횡성-평창-영월)국회의원, 허영(춘천-철원-화천-양구갑) 국회의원이 축전을 통해 포럼 개최를 축하했다.


기조발언으로 용석춘 홍천뉴스투데이 대표가 '홍천기업유치 이대로 좋은가?'의 주제로 발제했으며 좌장에는 윤영호 한국공감소통연구소 대표, 패널에는 홍천군의회 나기호 의원과 방정기 의원, 이규설 홍천군번영회장, 이민호 홍천군청년창업지원센터장, (주)아이노스화장품 부대표, 이호재 (주)산돌 부대표가 토론자로 참여해 의견을 개진했다.

이규설 홍천군번영회장이규설홍천군번영회장

이규설 홍천군번영회장은 "홍천군은 기업이 들어오려면 여러 동의서를 요청하는 등 주민들의 반대시위로 군 행정이 일관되지 못하고 갈팡질팡하고 있다. 그리고 수년째 활용하지 못하는 북방농공단지는 물론 이에 대한 대안을 지자체나 의회에서는 심각하게 고민하고 대책을 모색해야 한다"고 일침했다.


이어 "지난 6년동안 기업유치가 자발적 이전한 단 한건이라는 것이 홍천의 현재 경제상황"이라면서 "기업이 오고 싶어도 준비된 땅이 없는 것이 홍천의 현실인 만큼 기업유치에 대한 지자체와 의회의 새로운 변화가 있어야 하고, 여야 정치를 떠나 표를 의식하지 말고 지역발전을 위해 함께 고심하고 노력할 때 일자리 창출 및 인구감소에 대한 대응 등 지역 상경기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sye121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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