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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밀양 교동에 경남진로교육원 건립

국제뉴스 | 2021.05.03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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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지제공=경남교육청) 경남 밀양 교동에 2024년 6월 개관을 목표로 건립에 들어가는 경남진로교육원 조감도.(사지제공=경남교육청) 경남 밀양 교동에 2024년 6월 개관을 목표로 건립에 들어가는 경남진로교육원 조감도.

(경남=국제뉴스) 황재윤 기자 = 경남 밀양에 경남진로교육원이 들어선다


경남도교육청은 이 같은 내용의 '경남진로교육원' 설립 계획이 교육부-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다고 3일 밝혔다.


경남진로교육원은 학생 개개인이 지닌 적성과 소질을 파악해 학생 스스로 직업을 탐색·체험·설계하도록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새로운 모습의 미래형 진로교육 기관이다.


경남교육청은 지난 4월 30일 서울에서 열린 교육부-행정안전부 공동 중앙투자심사에서 '경남진로교육원'의 설립 필요성과 입지 타당성, 특화된 진로교육 프로그램 등을 설득력 있게 제시해 통과를 이루어 냈다고 설명했다.


이번 중앙투자심사 통과로 경남진로교육원은 밀양시 교동 755 일원에 2024년 6월 개관을 목표로 설계용역 및 시설공사 사업이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부지 1만6,240㎡에 교육동(지하 1층, 지상 4층), 생활관(지상 3층)이 건립된다.


전체 사업비는 465억4천만 원이 투입된다.


앞서 경남교육청은 지난 2019년 1월 30일 밀양시와 경남진로교육원 설립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밀양시는 부지 무상임대와 건축비 100억 원을 분담한다.


앞으로 경남진로교육원이 설립되면 그동안 진로체험처를 찾아 원거리를 이동해야 했던 불편을 해소하면서 양질의 진로교육이 가능해 진다.


경남진로교육원은 직업체험 중심의 진로교육에서 벗어나 팀미션과 프로젝트 학습, 지역맞춤형 콘텐츠 등 특화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박종훈 경남교육감은 "학생 개개인의 소질과 적성을 찾아 지원할 수 있는 전국 최고 수준의 진로교육원을 만들어 풍부한 진로·진학 정보와 체험활동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jaeyunto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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