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전국

세종시 가로수, 싱그러운 녹음 선사

국제뉴스 | 2021.05.02 | 신고 신고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사진=시민감동특위 2호 과제로 지난해 봄·가을 관내 10곳의 가로수 7,000여 그루를 교체사진=시민감동특위 2호 과제로 지난해 봄·가을 관내 10곳의 가로수 7,000여 그루를 교체

(세종=국제뉴스) 권백용기자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의 꾸준한 가로수 관리가 시민들에게 도심 속 녹음을 선사하고 있다.


시는 시민감동특위 2호 과제로 지난해 봄·가을 관내 10곳의 가로수 7,000여 그루를 교체했다.


그동안 문제가 제기됐던 생육불량개선을 위해 전문가·시민의견을 반영해 가로수 교체 시 토양개량 등에 중점을 뒀다.


특히 한누리대로(BRT 도로)에 식재됐지만 생육이 불량했던 청단풍의 경우 시민·전문가 의견을 수렴하여 삼각단풍으로 수종교체했으며, 이후 안정적으로 활착돼 싱그러운 봄철 가로경관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도심 경관개선을 위해 세종청사, 시청 주변 일부 지역에 무궁화·아로니아 대형화분 200개도 설치해 주변 가로수와 어우러져 녹음이 가득찬 가로환경을 조성했다.


이규명 시 산림공원과장은 "앞으로 지속적으로 가로수 생육환경을 개선하는 한편 인수예정지역은 철저한 검증을 통해 인수 받아 세종시 가로수 조기 활착을 위해 노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gukjenews@hanmail.net

0 0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댓글쓰기

인기 뉴스

리브메이트 오늘의퀴즈 바둑판 정중앙 정답 업데이트
리브메이트 오늘의퀴즈 '바둑판 정중앙' 정답 업데이트리브메이트 오늘의퀴즈가 출제됐다.7일 오전 1...
① 트롯 전국체전 이소나 & 서울예...
지난해 방송된 KBS2 으로 트로트?가수의 첫발을 내디딘 무형문화...
[TF확대경] 김흥국, 차량 블랙박스...
오토바이를 치고 달아난 혐의(뺑소니)를 받고 있는 김흥국은 차...
차태현·조인성 케미 빛났다…어쩌...
'어쩌다 사장'이 만족스러운 성적과 함께 막을 내렸다. /'어쩌다...
한강 실종 대학생, 휴대전화 포렌...
한강 실종 대학생, 휴대전화 포렌식 완료...사망 원인 밝히나?한...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마이민트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인기 뉴스

더보기

출석부&포인트경품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1년 5월 7일 [금]

[출석부]
공차 디지털 상품권 5천원권 GS25 2천원권
[포인트 경품]
공차 디지털 상품권 5천원권 공차 디지털 상품권 5천원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