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전국

제주도, 2021년 장한장애인대상 수상자 5명 선정

국제뉴스 | 2021.04.09 | 신고 신고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제주=국제뉴스) 문서현 기자 =제주도는 오는 20일 제41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한 장애인상 5명을 장애인의 날 기념식 수상자로 선정했다.


올해 수상자는 장한장애인대상 1명, 장애인도우미대상 2명(개인 1명, 단체 1명), 장애인복지특별상 2명이 선정됐다.


장한장애인대상을 수상한 송윤호(72세·남)씨는 중증장애당사자로 도지체장애인협회 수석부회장을 역임하며 장애인복지 초석 마련은 물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됐다.


장애인도우미대상 개인분야 정경자(58세·여)씨는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정기적인 봉사활동으로 복지사회구현은 물론, 다문화가정의 안정적 정착 등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분위기 조성에 기여했다.


장애인도우미대상 단체분야 참조은적십자봉사회(회장 강용길)는 지역사회의 복지서비스 확대를 위해 도내 취약계층 물품지원과 중증척수장애인의 전동휠체어 및 바이크 지원 등 다양한 봉사와 나눔 실천으로 더불어 사는 사회구현에 기여한 공로가 높이 평가됐다.


장애인복지특별상을 수상한 김형주(61세·남)씨는, 중증장애당사자로서 10년 이상 이호동 통장 등 역임 및 각종 자생단체 회원으로 활동하며 복지자원 발굴 및 서비스 연계 등 지역사회 공동체 형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강영식(56세·남)씨는 제주21세기한중국제교류협회장을 역임하며 장애인거주시설의 장애인이 지역사회로 나와 활동할 수 있도록 협회의 다양한 행사 초청 및 나들이 지원, 시설 운영위원 활동을 통해 시설장애인의 권익향상 및 감염병 예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장애인복지특별상을 수상했다.


올해 수상자는 지난 1월 27일부터 3월 2일까지 공모해 행정시장, 제주특별자치도 장애인단체장, 제주도 자원봉사협의회장 등으로부터 4개 분야에 7명(개인 5, 단체 2)의 대상자를 추천받아 지난 4월 7일 장애인복지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됐다.


한편, 올해 제주도 장한장애인대상 등에 대한 시상은 오는 20일 제41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시상할 계획이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start-to@hanmail.net

0 0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댓글쓰기

인기 뉴스

편스토랑 사과, 레시피 원작자 뿔난 이유는?
편스토랑 캡쳐'편스토랑'측이 콩곱창 레시피를 무단 사용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KBS2 예능프로그램 &...
유유제약, 오세훈 시장 자가진단키...
유유제약 홈페이지[한스경제=허지형 기자] 유유제약 주가가 상한...
한혜진, 가요무대 출격…가창력 뽐...
가수 한혜진이 '가요무대'에 출연해 이은하의 '밤차'로 무대를 ...
금산군, 올해 도로명주소 안내시설...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일제 조사 모습 [뉴트리션]...
[특징주] 바이넥스 16% 상승 러시...
[특징주] 바이넥스 16% 상승 '러시아 백신 관련주'바이넥...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마이민트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인기 뉴스

더보기

출석부&포인트경품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1년 4월 13일 [화]

[출석부]
GS25 모바일금액상품권 3천원 포스틱
[포인트 경품]
GS25 모바일금액상품권 3천원 GS25 모바일금액상품권 3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