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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웰하우징 전문인력 양성 첫발

국제뉴스 | 2021.04.09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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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영 금정구청장 '일자리사업 지속 추진'약속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부산 금정구는 지난 5일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웰-하우징(Well-housing) 전문인력 양성사업 1기 개강식'을 가졌다고 9일 밝혔다.


'웰하우징 전문인력 양성사업'은 코로나19 여파로 경력이 단절된 미취업 여성을 대상으로 건축, 인테리어 및 주거환경에 대한 이론과 실습 교육을 제공하고, 관련 분야로 취·창업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고용노동부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금정구가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와 함께 추진하고 있다.

사진은 지난 5일 동래여성인력개발원에서 열린 '웰하우징 전문인력 양성사업 1기 개강식'에 참석한 정미영 금정구청장(앞줄 왼쪽 세 번째)과 수강생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금정구청사진은 지난 5일 동래여성인력개발원에서 열린 '웰하우징 전문인력 양성사업 1기 개강식'에 참석한 정미영 금정구청장(앞줄 왼쪽 세 번째)과 수강생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금정구청

교육은 △소양 교육(취업마인드, 업계종사자 특강 등), △전문교육(건축 인테리어 집수리 공종별 이론 및 실습, 공간디자인, 정리수납, 고객관리 전반 이론 및 실습 등), △취업대비 교육(조직 내 인간관계와 의사소통, 입사서류 작성 등) 등 3개 분야로 나눠 총 116시간으로 진행된다.


건축 인테리어 분야 기술자격증을 취득한 이수자에게는 상용직 취업, 협동조합·소자본 창업 등 양질의 일자리를 지원할 예정이다.


앞서 구는 교육 과정을 체계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지난달 19일 사업 설명회를 열었으며, 교육참여자 모집 및 선발 경쟁률이 3:1을 기록해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고자 하는 미취업 여성들의 인기를 실감했다.


개강식에 참석한 정미영 구청장은 "앞으로도 직업교육훈련 전문기관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구민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구민 고용을 위한 맞춤형 일자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gukje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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