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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영남춤축제 <춤, 보고 싶다> 발표자 공개 모집

국제뉴스 | 2021.04.06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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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통 춤꾼들의 예술활동지원하는 열린무대


무용인들에게 무대 제공, 전통 춤의 장 마련

2019 영남춤축제 중 '금회북춤' /제공=국립부산국악원2019 영남춤축제 중 '금회북춤' /제공=국립부산국악원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국립부산국악원은 전통 무용 활성화와 예술인의 화합의 장 마련을 위한 2021 영남춤축제 <춤, 보고 싶다>의 발표자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부산국악원은 2008년 개원 이후 '야류' 및 '영남'의 전통춤을 무대화하고, 영남공연예술자료집을 발간하는 등 지역 전통예술 계승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17년 영남춤축제 <춤, 보고 싶다> 첫 공연후, 매년 공모를 통해 선정된 무용단체와 원로 초청기획, 시립단체 교류공연, 젊은 안무가의 춤 등의 다양한 공연 및 워크숍을 3년째 진행해 왔다.


올해도 춤꾼들을 위한 각 지역 국립국악원 무용단 교류공연 '한국전통춤판', '창작춤판' 등의 공연 이외에도 '전통춤 워크숍'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공모는 '한국전통춤판' 독무전(1작품/15분 내외)으로 한국무용 및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사람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접수기간은 오는 15일부터 21일 오후 5시까지며, 우편 및 전자우편(E-mail)으로 접수받는다. 선정자는 27일 국립부산국악원 누리집 게재 및 개별 통지 예정이다.

2018 영남춤축제 중 '버꾸춤' /제공=국립부산국악원2018 영남춤축제 중 '버꾸춤' /제공=국립부산국악원

선정시 국립부산국악원에서는 무대(예지당) 제공 및 스텝 운영, 라이브 반주, 공연홍보 및 마케팅(팸플릿 등 홍보물 제작 등), 공연기록(영상) 등을 제공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국립부산국악원 누리집을 참조 바란다.


2021년 영남춤축제 <춤, 보고 싶다>는 7월 14일부터 8월 14일까지 한달 간 진행된다.


창의적인 예술가 정신이 담긴 전통무용 계승·발전의 장으로, 각 지역 무용단과 함께하는 기획공연(2회)와 공모를 통한 외부공연(5회, 30팀), 창작초청 공연(2회, 4팀), 등 연악당(대극장), 예지당(소극장)에서 총 10여회 공연을 가질예정이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gukje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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