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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2021 아스파라거스 해외 첫 수술

국제뉴스 | 2021.04.06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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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농업기술원과 서춘천농협·강원도아스파라거스연합회가 아스파라거스 일본수출 기념식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강원도강원도농업기술원과 서춘천농협·강원도아스파라거스연합회가 아스파라거스 일본수출 기념식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강원도

(강원=국제뉴스) 백상현 기자 = 강원도농업기술원(원장 최종태)과 서춘천농협에서 강원도아스파라거스연합회와 공동으로 2021년 아스파라거스 수출 기념식을 6일 오전 10시 개최했다.


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아스파라거스는 도에서 집중적으로 육성하고 있는 소득 작목으로 재배면적은 매년 증가, 춘천·양구·화천 등을 중심으로 지난해 약 81.3ha가 재배되고 있으며 이는 지난 2019년 68㏊와 비교할 때 20% 정도 증가한 면적이다.


아스파라거스 수확은 지난 3월부터 4월 춘천을 시작으로 5월 양구, 화천으로 수확이 확대되어 10월 중순까지 생산되며 그중 4~5월은 아스파라거스 수확량이 가장 많으며 굵기가 굵고 식감이 우수한 시기로 최상의 아스파라거스 품질을 맛볼 수 있다.


기술원은 아스파라거스 생산비율이 높은 시기에 국내 아스파라거스의 가격 안정화를 위해 도는 지속해서 수출을 추진하고 있다.


아스파라거스 수출은 지난 2014년 1t을 시작으로 2019년 25.6t까지 증가했으나 지난해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수출량은 6.5t에 그쳤다.


도는 올해 수출 안정화를 위해 수출업체 및 수출국을 다변화하고 수출국 맞춤형 종합기술 컨설팅을 추진했으며 이를 통해 금년도 수출은 수출기간을 확대와 수출량 회복을 목표로 4월부터 오는 7월까지 4개월간 총 20t을 수출할 계획이다.


최종태 농업기술원장은 "아스파라거스는 도에서 주도적으로 육성하고 있는 특화작목으로 안정적인 품질 유지와 단지조성, 홍보를 통해 도의 특화작물로 완전히 자리 잡을 때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gukje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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