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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6일 코로나 17명 확진...교회 발 감염 강력대응 필요

국제뉴스 | 2021.04.06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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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국제뉴스) 백운용 기자 = 6일대구시 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권영진 대구시장)는 코로나 19대응 정례브리핑을 발표했다.


질병관리청 발표 4월 6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17명(지역감염 17, 해외유입 0)으로 총 확진자 수는 9,015명(지역감염 8,848, 해외유입 167)입니다.


현재 격리 치료 중인 확진환자는 166명으로, 지역 내외 9개 병원에 166명이 입원 치료 중입니다.


*입원예정: 4명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17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8,786명입니다. 4월 6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 코로나19 관련 추가 사망자는 없습니다.


▲확진환자 세부내역입니다.


금일 추가 확진자는 17명으로, A교회 및 집회 관련으로 9명이 확진되었습니다. 세부내용으로는 대구 A교회 교인 4명, 교인의 동거가족 4명, 구미 A교회 교인 1명입니다.


경산 소재 스파 관련으로 확진자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1명,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되었습니다.


확진자의 접촉자 관련으로 4명이 확진되었습니다. 세부내용으로는 확진자의 접촉자로 격리 중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1명, 유증상으로 인한 검사에서 1명이 확진되었으며, 울산시 확진자의 접촉자 1명, 그 외 확진자의 접촉자 1명입니다.


감염원을 조사 중인 확진자는 2명으로, 감염원 확인을 위해 의료기관 이용력, 출입국 기록, 휴대폰 위치정보, 카드사용 내역 확인 등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국채보상공원 임시선별검사소 운영 현황입니다.


4월 5일 16시 기준 국채보상공원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508건이며, 4월 4일 검사자 중 2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코로나19 예방접종 현황입니다.


3~4월 접종대상자 230,985명 중 4월 6일 0시 기준 누적 접종자는 1차 접종 44,452명, 2차 접종 950명입니다.


▲감염 취약시설 점검 결과입니다.


요양병원 등 고위험시설 743개소 중 548개 시설을 점검하였고, 점검 결과 방역지침을 위반 시설은 없었으며, 확진자 조기 발견을 위한 고위험시설 선제 검사를 4,415건을 실시하였습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paekti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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