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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코로나 확진자 17일(오후 1시 기준) 하루 12명 추가

국제뉴스 | 2021.01.17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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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경남도) 코로나19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는 신종우 경남도 보복지보건국장.(사진제공=경남도) 코로나19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는 신종우 경남도 보복지보건국장.

(경남=국제뉴스) 황재윤 기자 = 경남에서 17일 오후 1시 기준 이날 하루 동안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2명(경남 1721~1732번)이 추가됐다.


앞서 지난 15일에는 확진자 20명(경남 1683~1702번), 16일 18명(경남 1703~1720번)이 각각 발생했다.


신종우 경남도 복지보건국장은 17일 오후 1시 30분 도청 브리핑룸에서 코로나19 관련 브리핑을 갖고 확진자 현황 등을 밝혔다.


지금까지 1월 확지나자는 399명(지역 380, 해외 19)으로 집계되고 있다.


주요 확진자를 살펴보면 지난 16일 창원의 한 요양병원 종사자인 경남 1715번과 1716번이 확진됐다. 이들 확진자는 각각 다른 요양병원 종사자다.


경남 1715번이 근무하는 해당 요양병원의 병동에 대해 18일부터 동일집단 격리에 들어간다.


또 다른 창원시 소재 한 요양병원은 역학조사 결과 의료진 및 입원환자 접촉이 없었다.


진주의 경남 1727번은 진주국제기도원 방문자의 가족이다.


이에 진주국제기도원 관련 누적 확진자는 68명에 달하고 있다.


17일 오후 1시 기준 경남도내 입원 확진자는 278명이다. 퇴원은 1,445명, 사망 6명, 누적 확진자는 1,729명으로 나타났다.


지금까지 진주국제기도원과 관련해 54명이 검사를 받지 않고 있다. 상주 BTJ 열방센터도 15명이 검사를 받지 않은 상태다.


경남도는 이들 미검사자에 대해 즉시 검사를 받아 달라고 당부했다.


경남도는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 기간 동안 방역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도민들에게 당부했다.


신 국장은 "오는 31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가 2주간 더 연장되면서 도민들의 불편이 가중되겠지만 바이러스 전파력이 큰 겨울철이 두 달 가량 남아 있는 점 등을 고려해 일상생활 속에서 방역수칙이 잘 지켜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달라"고 강조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jaeyunto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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