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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민속씨름단, 천하장사씨름대축제 장성우 천하장사 2연패 쾌거

국제뉴스 | 2020.12.14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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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장사씨름대축제서 천하장사 2연패를 한 장성우 선수. ⓒ 대한씨름협회천하장사씨름대축제서 천하장사 2연패를 한 장성우 선수. ⓒ 대한씨름협회

(전남=국제뉴스) 류연선 기자 = 영암군민속씨름단이 대한씨름협회가 주최하고 정읍시씨름협회에서 주관하는 2020천하장사씨름대축제에서 2년 연속 천하장사와 3년 연속 한라장사를 배출하는 쾌거를 이루며 그 이름을 전국에 다시 한번 떨쳤다.


지난 12월 8일부터 13일까지 6일간 전북 정읍시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20천하장사씨름대축제에서 영암군민속씨름단의 장성우 선수가 대회 마지막날인 13일 천하장사 결정전에서 태안고등학교 최성민을 3대2로 승리하며 천하장사에 등극했다.


지난해 영암군민속씨름단 입단해 천하장사에 오르며 파란을 일으켰던 장성우 선수는 이로써 천하장사 2연패 달성과 올해 설날 대회, 평창평화 대회까지 3관왕을 달성하여 백두급 신흥강자로 자리 매김했다.


또한 지난 10일 열린 한라장사결정전에서 오창록 선수는 경기 광주시청 박정진 선수를 3-0으로 제압하며 3년 연속 천하장사대회 한라장사 등극으로 개인통산 6번째 장사에 올랐다.


영암군민속씨름단은 이번 대회에서 두 명의 장사 타이틀 추가로 총 29회 장사 배출, 전국체전 2회 금메달 획득의 성과를 거두며 씨름판의 절대강자로서 그 명성을 더욱 공고히 하게 됐다.


전동평 영암군수는 "영암군민속씨름단이 창단 후 4년동안 역사적인 대기록을 써 내려가며 영암의 우수한 농축특산물 홍보와 군 브랜드 가치 향상으로 군민들의 자긍심을 한껏 드높이고 있다"며 "계속해서 영암군민속씨름단이 대한민국 씨름과 영암군의 이름을 알릴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14일부터 오는 19일까지 전북 정읍시에서 열리는 정읍 민속리그왕중왕전 대회에 영암군민속씨름단이 최강단(단체전) 결정전에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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