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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한우산 정상~벽계마을 등산로 4.6km 연내 정비 완료

국제뉴스 | 2020.11.12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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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은 한우산을 찾는 탐방객들의 쾌적하고 안전한 산행을 위하여 1억5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12월까지 등산로 정비공사를 마무리 할 계획이다.의령군은 한우산을 찾는 탐방객들의 쾌적하고 안전한 산행을 위하여 1억5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12월까지 등산로 정비공사를 마무리 할 계획이다.

(의령=국제뉴스) 황재윤 기자 = 의령군은 12일, 한우산을 찾는 탐방객들의 쾌적하고 안전한 산행을 위하여 1억5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등산로 정비사업을 12월까지 마무리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사구간은 한우산 정상~산성산~궁류면 벽계마을 등산로 입구까지 4.6km의 기존 등산로이다.


세부적으로는 노후화된 목계단 교체, 비가 오면 질퍽한 노면에 야자매트 깔기, 추락 방지를 위한 로프난간 설치 등이다.


군은 지난 9월 한우산 제2활공장에서 군도7호선으로 연결되는 철쭉탐방로 데크시설 정비를 완료했다.


또 많은 탐방객이 찾는 자굴산의 등산로 정비를 위하여 지난 8월부터 자굴산 연결등산로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달 중 공사를 마무리 할 예정이다.


이 공사는 사업비 3억여 원으로 자굴산 등산로 5코스(정상~내조마을), 6코스(정상~자굴티재), 7코스(쇠목재~자굴산정상) 구간의 등산로 노면정비, 돌계단 및 데크계단 등을 보수하는 것이다.


등산객들의 이동이 불편한 지역은 경사면 야자매트를 설치해 편의성을 높일 예정이다.


자굴산 연결등산로 정비 사업은 2019년부터 시행 중인 자굴산 둘레길의 남명숨길과도 이어져 있어 자굴산을 찾는 탐방객들에게 스토리텔링을 활용한 등산코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는 새로운 볼거리와 다양한 체험적 요소를 제공하여 특색있는 의령지역 산림문화 관광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군은 코로나19 사태가 길어지면서 산을 찾는 수요가 늘고 있어 2021년에도 방문객이 숲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면서 쾌적하고 안전한 산행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등산로 정비를 해 나갈 방침이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 / jaeyunto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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