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전국

대구광역시, 5일 코로나 확진 1명...96.4%·전국90%·방역 수칙 철저

국제뉴스 | 2020.06.05 | 신고 신고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대구=국제뉴스) 백운용 기자 = 5일 대구시 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권영진 대구광역시장)는 코로나 19 대응 정례브리핑을 발표했다.


▲확진환자 발생 현황과 입원입소 현황


질병관리본부의 발표에 따르면, 6월 5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환자는 전일 오전 0시 대비 1명이 증가한, 총 6886명입니다.


현재, 확진환자 65명은 전국 8개 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이고, 확진 판정 후 자가에서 치료 중이거나 대기 중인 환자는 없으며, 어제 하루 병원에 입원한 환자는 1명입니다.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없으며,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6,717명(병원 3,678, 생활치료센터 2844, 자가 195)으로 전체 확진자 중 96.4%(전국 90%)입니다.


* 타 시도에서 확진 받고 우리시로 이관되어 온 환자를 포함하여 대구시가 관리하는 인원은 총 6966명입니다.


▲확진환자 세부내역


어제 하루 추가된 확진자는 1명으로 달서구에 거주하는 중학교 2학년 남학생입니다. 발열, 가래 등의 증상으로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통해 확진을 받았고, 감염경로는 확인중이며, 추가 감염 차단을 위한 조치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해외 입국자 현황


현재까지(6. 4. 16시 기준), 정부로부터 통보(3.22.이후 입국자) 받은 해외 입국자는 전날 대비 71명이 증가한 총 6913명입니다.


이 중, 6844명에 대해 진단검사를 실시하여, 6,745명이 음성 판정을, 34명*(공항검역 10, 보건소 선별진료 16, 동대구역 워킹스루 8)이 양성 판정을 받았고, 65명은 검사 결과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나머지 69명은 진단검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 보건소 선별진료 16명과 동대구역 워킹스루 8명은 대구시 확진자로 분류되고, 공항검역 10명은 검역시설 확진자로 분류됨

0 0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댓글쓰기

인기 뉴스

특구재단과 세계 혁신클러스터, 혁신 공동체 구축 결...
viewer 특구진흥재단 양성광(사진 왼쪽) 이사장과 오덕성(〃오른쪽) 충남대 前 총장이 26일 대덕테크비...
"강기정 5천만원 증언 잘 했다" 김...
'현직 검사 술접대 의혹'을 폭로한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
피부가 숨쉬듯 가벼운 매트 핏 커...
피부 과학이 깨우는 피부 스스로의 힘 쏘내추럴(SO' NATURAL)이 ...
부산서 제16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
부산시는 여성가족부와 함께 다음 달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
경기교육청, '수능 방역 물품 꾸러...
viewer 경기도교육청 전경경기도교육청은 2021학년도 대학수...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마이민트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출석부&포인트경매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0년 11월 28일 [토]

[출석부]
도서랜덤
[포인트경매]
도미노피자 슈퍼디럭스(오리지널)M콜라1.25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