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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대 군산시의회 후반기 의장-부의장 선출, 누가 될지...지역 주민 관심 집중

국제뉴스 | 2020.06.05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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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국제뉴스) 조판철 기자 = 1조원이 넘는 예산과 각종 조례를 심의하는 제8대 군산시의회 후반기 의장과 부의장에 어느 의원이 선출될지에 지역 주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5일 현재 군산시의회 의원들의 정당별 의석 분포는 더불어민주당 19명, 정의당 1명, 무소속 3명으로 민주당 의원들이 다수인 가운데 총 23명 의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현재 의장후보 출마예상자로는 민주당 소속 5선인 김성곤(조촌.경암.구암.개정), 4선인 정길수(조촌.경암.구암.개정 ),3선인 김영일( 임피.서수.대야.개정.성산.나포) 의원 등 3명이 출마의사를 밝히고 물밑 선거전을 벌이고 있다.


오래전부터 시의회 원구성에 소수당 및 무소속 의원들을 배려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원구성 목소리가 대두되었으나 이번 제8대 후반기 원구성 역시 절대 다수 의석을 보유한 민주당 의원들 중심의 원구성이 이뤄질 것이라고 예측되고 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군산지역위원회(위원장 신영대)가 군산시의회 후반기 원구성을 위한 당내 경선에 이번주 돌입한다.


군산지역위는 3일부터 6일까지 의장, 부의장 후보, 10과 11일에는 운영위원회, 행정복지위원회, 경제건설위원회 위원장 후보 등록을 받는다.

의장과 부의장 경선은 오는 7일(일요일) 오후 6시, 3명의 상임위원장은 오는 13일에 무기명투표로 선출한다.


시민과 소통하고 새롭게 변화하는 열린의회의 기치아래 출발한 8대 전반기 의회가 마감되면서 , 그 어느 때보다 엄중한 시기임을 감안하여 후반기 원구성이 되면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대비하여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대안이 제시되어야 하고, 현안 사항에 대하여 막중한 책임감을 갖는 자세가 필요할 것"이라고 한시민은 목소리를 높였다.


새로 선출되는 군산시시의회 의장단과 상임위원장단은 몇몇 지방자치단체에서 일어나는 후반기 원구성과 관련한 논란과 과거 잘못된 관행을 뿌리 뽑는 성숙한 지방자치의 모범이 되어야 할것이다.


군산시의회 후반기 의장단 후보자 등록은 오는 24↔26일까지며 29일 본회의장에서 선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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