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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학교주변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점검

국제뉴스 | 2020.06.05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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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식품안전지킴이가 관내 학교주변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하고 있다학부모 식품안전지킴이가 관내 학교주변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서울=국제뉴스) 김서중 기자 =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등교 개학을 맞아 오는 16일(화)까지 학교주변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에 대한 점검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점검대상은 관내 초중고 및 특수학교 46개소의 매점과 학교주변 문구점, 분식점 등 210개소이며, 총 2차례 실시한다.구는 학부모 식품안전지킴이 25명을 15개 반으로 편성해 1차 위생점검에 나선다.


학부모 식품안전지킴이는 지도점검표에 따라 ▲무신고 영업 및 일반적인 위생 취급기준 위반행위 ▲유통기한 경과제품의 사용보존진열판매 ▲조리된 음식의 보관 및 위생상태 ▲칼, 도마 등 조리기구의 위생 ▲위생마스크, 앞치마 착용여부 등을 확인한다.


1차 점검 결과, 위생관리 미흡업소에 대해서는 담당공무원이 2차 점검을 실시하고, 시정 또는 주의 등 행정처분할 예정이다.


또한, 구는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을 차단하고, 안전한 등하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학교 방역지원단을 운영한다.

학부모 식품안전지킴이가 관내 학교주변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하고 있다학부모 식품안전지킴이가 관내 학교주변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동작관악교육지원청과 협력해 수업 전후 방역 및 확진자 발생 시 상황별 비상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방역 필요 예산 및 인력 지원, 찾동 간호사와 연계한 학생 건강상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15개동 방역반과 주민 자율방역단에서는 학교 및 학생들이 자주 찾는 PC방, 학원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소독을 주 3회 이상 실시한다.


정우석 보건위생과장은 "이번 위생점검을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 스스로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밀집밀폐된 공간의 방문을 자제하고 위생수칙을 철저하게 지키는 등 코로나19 감염병 예방 실천에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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