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전국

서울시, "아현동 617-1번지 일대 정비계획 변경(안) 수정가결

국제뉴스 | 2020.06.05 | 신고 신고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서울=국제뉴스) 김양희 기자 = 서울시는 "마포구 아현동 617-1번지 일대 '마포로3구역 제1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및 정비계획 결정 변경(안)을 '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


특히 대상지는 준주거지역으로 근린생활시설 11동과 주거시설 5동이 입지하고 있으며, 금번 정비계획 결정을 통해 건폐율 60% 이하, 용적률 546%이하, 높이 70m이하로 업무시설, 근린생활시설 및 공동주택이 신축될 예정이다.


정비기반시설은 구역내 공공업무시설 4,475.03㎡(연면적)를 조성하는 것으로 계획하였다.


서울시는 관계자는 "이번 결정으로 마포대로변 낙후된 도시공간 재정비를 통해 '2030 서울도시기본계획'상 마포공덕지역중심의 기능강화 및 생활문화자족 중심지로의 육성을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0 0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댓글쓰기

인기 뉴스

정세균, 춘천 의암호 선박 침몰에 “실종자 수색 최선...
정세균 국무총리는 6일 춘천 의암호 선박 침몰 사고와 관련해 “행정안전부, 소방청, 경찰청 등 관계부처와...
강하늘X햇반 ‘집콕’ 생활서도 매...
배우 강하늘의 화보가 공개됐다.패션 매거진 퍼스트룩은 햇반과 ...
용인 모현읍 산사태 골프장 5명 매...
백군기시장이모현읍산사태현장을긴급점검하고있다.(사진=용인시)...
거미·조정석, 결혼 2년 만에 득녀...
가수 거미와 배우 조정석 부부가 결혼 후 약 2년 만에 부모가 됐...
춘천 의암호 경찰선, 행정선 전복 ...
강원도 춘천시 의암호에서 경찰선과 행정선이 전복돼 7명이 실종...

출석부&포인트경매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0년 8월 6일 [목]

[출석부]
바나나맛 우유
[포인트경매]
리얼그린티설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