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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도지사, 6월 직원 만남의 날 가져

국제뉴스 | 2020.06.04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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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국제뉴스) 김용구 기자 = 경상북도는 최근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해 '다시 뛰자 경북!'을 통한 전 직원의 결의를 다지는 '직원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철우도지사,6월직원만남의날가져.(사진=경북도)이철우도지사,6월직원만남의날가져.(사진=경북도)

'코로나19'로 3개월 만에 개최되는 직원 만남행사는 입구부터 열 감지 화상 카메라를 설치해 직원들 개인별 체온을 체크하고, 참석인원도 최소한으로 하는 등 철저한 방역관리체계 아래 진행됐다.


이날 '코로나19' 극복 희망이 담긴 문구를 현수막을 통해 표출하는 퍼포먼스를 함께하며, 침체된 지역 경제와 관광 등을 되살려 다시 힘차게 뛰는 경북도가 되자는 각오를 다졌다.


또한, '클린&안심 관광경북' 퍼포먼스도 함께 했다.

이철우 도지사, 6월 직원 만남의 날 가져.(사진=경북도)이철우도지사,6월직원만남의날가져.(사진=경북도)

이철우 지사는 "지역경제 및 관광 활성화 등 도민들에게 피부로 와 닿는 실질적인 정책을 선제적으로 추진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


또 "경북도의 재도약을 위해 전 공직자가 같은 방향으로 뛰어야 한다"며,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 지킬 것은 지키고, 할 것은 하자, 다시 뛰자"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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