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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대구은행, 영천호국원 봉사활동

국제뉴스 | 2020.06.04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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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위:DGB대구은행과 영천시청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국립영천호국원(호국원장 윤형중)에서 묘역 정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사진 아래 왼쪽부터:최기문 영천시장, 김태오 DGB대구은행장, 황태수 영천시호국보훈단체협의회장, 묘역 정비활동 봉사를 하고 있는 김태오 회장, 최기문 시장(사진제공=DGB대구은행)사진 위:DGB대구은행과 영천시청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국립영천호국원(호국원장 윤형중)에서 묘역 정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사진 아래 왼쪽부터:최기문 영천시장, 김태오 DGB대구은행장, 황태수 영천시호국보훈단체협의회장, 묘역 정비활동 봉사를 하고 있는 김태오 회장, 최기문 시장(사진제공=DGB대구은행)

(대구=국제뉴스) 백운용 기자 = DGB대구은행(은행장 김태오)과 영천시청(시장 최기문)은 3일(수) 오후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국립영천호국원(호국원장 윤형중)에서 묘역 정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DGB대구은행 임직원봉사단과 대학생홍보대사 등 50여명이 봉사활동에 나선 이번 묘역 정비는 코로나19로 관련 정비 봉사활동 참가자가 급감한 가운데 실시돼 의의를 더했다. 참가자들은 30도를 오르내리는 때이른 불볕 더위에도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비석 닦기와 태극기 꽂기 등 묘역 정비 활동에 나섰다.


봉사활동에 이어 영천시호국보훈단체협의회(회장 황태수)에 DGB대구은행 후원물품을 전달하여 행사를 더욱 빛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묘역 정비 봉사활동과 보훈 가족을 위해 후원을 진행해준 DGB대구은행에 감사하다"는 뜻을 전달했다.


김태오 은행장은 "묘역정비 봉사활동을 통해 순국선열들의 희생정신에 감사하는 마음과 갖고 호국의지를 고취시키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지역 대표은행 DGB대구은행은 보훈가족들을 위한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는 따뜻한 은행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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