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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일자리 사계절농장, 박준배 김제시장 농가일손돕기 구슬땀

국제뉴스 | 2020.06.04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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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배 김제시장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국비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30°C가 나가는 불볕 더위속에서 농가일손돕기를 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사진=김제시)박준배 김제시장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국비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30°C가 나가는 불볕 더위속에서 농가일손돕기를 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사진=김제시)

(김제=국제뉴스) 조광엽 기자 = 김제시(시장 박준배)는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됐던 노인일자리사업을 실외활동과 비대면이 가능한 사업 중심으로 지난 달 6일부터 재개했다.


현재 노인일자리 사업은 62개사업단에 5191명이 참여하고 있다.


김제시니어클럽에서 운영하는 시장형사업단 중 사계절농장은 휴경지를 활용 해 각 마을 특색에 맞는 농작물을 공동으로 재배 해공동작업 물량을 수확, 판매하며 수익과 소득을 창출하는 사업단이다.


이에 지난 해는 40개 마을이 참여했으나, 올해는 2억7000만원을 예산을 추가 확보 해 13개 마을이 늘어나 현재, 53개 마을 362명이 참여하고 있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사계절농장 금산면 변곡마을을 방문해 참여하는 어르신들과 함께 고추밭 줄치기, 고추밭 풀매기 등 고추밭관리와 옥수수밭 제초작업등 일손돕기에 나서 현장에 목소리를 들었다.


이번 참여자 송모씨는 "형편상 버스 타고 시내로 나가 일자리를 참여하지 못하는 우리에게 마을 내에서 노인일자리 참여하니 소속감도 생기고, 소일거리를 통해 친목도 다질 수 있어 일자리 참여에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한편, 박준배 김제시장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농산물 소비가 많이 줄어 농가가 힘든 상황에서도 사계절농장에서 수확한 농산물이 잘 유통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소외지역 어르신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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