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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장기면 다목적 농촌용수개발 사업지구로 최종 선정

국제뉴스 | 2020.06.04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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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장기면 산서저수지가 들어설게 될 곳의 전경 (사진 = 한국농어촌기반공사 제공)포항시장기면산서저수지가들어설게될곳의전경(사진=한국농어촌기반공사제공)

(포항 =국제뉴스) 강동진 기자 = 김병욱 국회의원(미래통합당, 포항시남구울릉군)은 3일 농림축산식품부 다목적 농촌용수개발사업에 포항시 장기지구가 신규 착수지구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십수년째 장기지구의 농촌용수개발 필요성은 지역주민들 사이에서 꾸준히 제기되어 왔으며, 이번에 사업지구로 선정됨에 따라 안정적인 농업용수 확보 및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사업 선정에는 경상북도, 포항시와 지역주민간의 긴밀한 협조와 노력이 있었으며, 지난 4월 15일 총선에서 당선된 김 의원이 임기가 시작되기 전부터 중앙부처 관계자를 설득하는 등 발빠르게 움직인 것으로 알려졌다.


신규착수지구로 선정된 장기지구는 올해부터 2024년까지 총 414억원의 국비가 장기면 산서리(1개소)와 학곡리(2개소)에 유역면적 583ha, 수혜면적 255.5ha의 농업용 저수지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김 의원은 "신규 착수지구로 포항시 장기지구가 선정됨을 환영한다"며, "수자원 확보, 관개개선, 영농환경 개선과 시민들의 소득 증대에 발돋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국제뉴스는 지난 5월 13일 '포항 장기면 농민들, 농업용 저수지 건설 촉구' 기사를 보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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