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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총연맹 박종환 총재,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 동참

국제뉴스 | 2020.06.04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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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항서 감독 지명으로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에 참여한 박종환 총재 모습/제공=자유총연맹박항서 감독 지명으로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에 참여한 박종환 총재 모습/제공=자유총연맹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한국자유총연맹 박종환 총재는 4일, 코로나19 극복 및 조기종식을 위해 응원과 격려를 전하는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박종환 총재는 평소 깊은 인연을 맺고 있는 박항서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의 지목으로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캠페인은 대한민국 외교부에서 코로나19를 함께 극복해 나가기 위한 연대 메시지를 전 세계로 확산시키기 위해 3월 초 시작한 캠페인으로, 지명받은 사람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코로나19 응원 메시지가 적힌 손팻말을 들고 있는 모습을 촬영해 SNS에 사진을 게시하고, 다음 캠페인 동참 주자 3명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손팻말에는 두 손을 모아 기도하는 그림에 비누 거품으로 손을 씻는 로고에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이란 문구를 적어 개인위생 준수로 코로나19 사태를 이겨내자는 의미를 담는다.


박종환 총재는 캠페인 동참에 앞서 "코로나19 장기화로 우리 대한민국은 물론, 전 세계가 시름하고 있어 안타까울 뿐"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코로나19 팬데믹 장기화로 힘든 시기 극복을 위해 서로 격려하고, 상호 간 사회적 거리두기는 지속하되, 마음의 거리는 좁히는 긍정의 힘이 발휘돼코로나19를 조속히 극복했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박종환 총재는 다음 캠페인 주자로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 김상수 대한건설협회 회장,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 등 3인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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