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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광안리 해수욕장 20대 익수자 구조

국제뉴스 | 2020.06.04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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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4일 새벽 4시 32분께 광안리 해수욕장에 '사람이 바다로 들어가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새벽 4시 32분께 광안리 해수욕장 앞 해상에 A씨(26)가 바다로 들어가는 것을 지나가던 행인이 발견해 신고한 것이다.


신고를 받은 광안리파출소 연안 구조정이 5분 만에 현장에 도착해 직접 바다로 뛰어들어 A씨를 구조했다.


구조 당시 A씨는 만취 상태로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고신대병원으로 이송해 치료 중이라고 해경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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