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전국

서천군, 8월까지 조림지 650ha 풀베기 사업 추진

국제뉴스 | 2020.06.04 | 신고 신고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조림지 풀베기 작업 모습(사진제공=서천군청)조림지 풀베기 작업 모습(사진제공=서천군청)

(서천=국제뉴스) 유승길 기자=서천군은 가치 있는 산림자원 육성과 조림목의 건강한 생육환경 조성을 위해 8월까지 조림지 풀베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조림지 풀베기 사업은 조림목이 새로운 환경에 더욱 빨리 적응할 수 있도록 생육에 방해되는 초본류나 관목류를 제거하는 사업으로 생장 속도에 따라 조림 후 3~5년간 실시한다.


군은 1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2017년부터 올해까지 식재한 편백나무숲과 상수리나무숲 등 650ha의 산림에 대한 풀베기를 추진할 계획이다.


군은 기간 중 2회로 나눠 진행되는 풀베기 사업과 함께 나무를 감고 올라가는 칡 덩굴류 제거도 병행하기로 했다.


노박래 군수는 "무더위가 시작되는 시기에 산림 사업장 근로자들의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풀베기 사업장 점검과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며 "지속적인 조림지 사후관리로 경제·공익적 기능이 최대로 발휘되는 가치 있는 숲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0 0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댓글쓰기

인기 뉴스

아지르 권위자
젠지 ‘비디디’ 곽보성을 대표하는 챔피언은 아지르다. 올 서머 시즌에도 12번 선택해 9승을 거뒀고, 9.3...
'트바로티' 김호중, 팬덤 아리스 ...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김호중(사진제공=떰즈)‘트바로티’ 김...
'하늘바라기' 가수 정은지, 개딸 ...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하늘바라기' 부른 가수 정은지(사진제...
현존 가장 오래된 ‘데니 태극기’...
고종이 자신의 외교고문을 지낸 미국인 데니에게 1890년 하사한 ...
곡성?구례?나주?담양?영광?장성?함...
[뉴트리션] 정부는 13일, 지난 8월 집중호우로 큰...

출석부&포인트경매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0년 8월 14일 [금]

[출석부]
역전우동 옛날우동
[포인트경매]
죠스떡볶이 2인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