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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괴산순정농부 홍보 강화

국제뉴스 | 2020.06.04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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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6일 개장한 괴산직거래장에서 이차영 군수가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사진제공=괴산군청)지난달 16일 개장한 괴산직거래장에서 이차영 군수가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사진제공=괴산군청)

(괴산=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충북 괴산군의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괴산순정농부'가 괴산직거래장터와 만났다.


괴산군은 브랜드 프리미엄화 실현을 통한 농업경쟁력 제고를 위해 올해 개발한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괴산순정농부'를 괴산직거래장터를 통해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괴산직거래장터는 지역 대표 장터인 △움직이는 농부시장 문전성시 △프리마켓 고쿠락(樂) △괴산한살림 동진천 더불어장터를 한데 통합해 운영하는 열린 시장이다.


지난달 16일 개장한 괴산직거래장터는 오는 11월까지 매월 첫째·셋째주 토요일(오전 11시 ~ 오후 4시)에 괴산군농산물유통센터 앞 광장에서 열린다.


이곳에서는 다양한 유기농 농·특산물과 수공예품, 가공품들이 소비자들을 맞고 있으며, 건강한 먹거리와 작은 문화공연 및 다채로운 체험행사 등도 즐길 수 있다.


군은 다양한 소비자가 찾는 괴산직거래장터를 활용해 괴산의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괴산순정농부'를 적극 홍보,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 국내외 유통시장을 공격적으로 선점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장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주말만큼은 괴산직거래장터에서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소소한 즐거움도 느껴보시길 바란다"며, "올해 공동브랜드로 새롭게 선보인 '괴산순정농부'를 장터를 통해 널리 알려 괴산의 농업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괴산순정농부'는 청정괴산이 주는 자연 그대로를 올곧게 담아 전하겠다는 농부들의 마음을 표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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