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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탄금호 국내 첫 친환경 유람선 7월경 관광객 맞이 준비 한창

국제뉴스 | 2020.06.04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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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첫 친환경 유람선 모습(사진=코리아크루즈)국내 첫 친환경 유람선 모습(사진=코리아크루즈)

(충주=국제뉴스) 김상민 기자 = 충북 충주시 탄금호(남한강)에 국내 첫 친환경 유람선이 오는 7월경 관광객들 맞이를 위해 운항 준비가 '한창'인 것으로 알려졌다.


탄금호 유람선 운항 사업자인 코리아크루즈에 따르면 3일 "유람선 운항은 최종 점검만 남았다며, 이달(6월)말경 취항식을 시작으로 오는 7월경 관광객들에게 선 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업체는 건조비 등 20억 원을 들여 74인승 유람선을 탄금대(용섬)~탄금호(조경경기장)을 하루 6회 운항(야간 포함)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해 조정경기체험장 보트하우스 등 2개 구역에 수상계류시설을 설치했고,전기·충전 장치는 설치 중에 있다.


특히"용섬에 추가로 수상계류시설 설치를 위해 한국수자원공사를 통해 3억5000여 만 원을 지원 받아 설치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부대시설인 매표소는 설치가 완료됐고, 화장실 등은 현재 설치중이며, 이달 중 이 시설 등이 완료되면 관광유람선 승인 허가를 받아 사업을 시작할 것"으로 본다.


이어 관광객 시민 등의 안전을 위해 안전시설을 보완중이다.


이 유람선 운항은 "95%는 전기, 5%는 태양광을 이용하지만, 전기와 태양광 이용이 불가능한 긴급 상황이 발생하면 디젤 발전기를 사용할 수 있다고 시 관계자는 전했다.


시 관계자는 "코리아크루즈는 지난달 충주 탄금호로 유람선을 옮겼으며, 미 비된 부대시설 등이 완료되면 관광유람선 승인 허가를 받아 7월경 운항을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정부가 오는 20일부터 내달 19일까지를 "2020 특별 여행주간"으로 지정하고 교통혜택 제공 등 관광 내수시장 활성화에 나섬에 따라 충주시가 이번에 국내 첫 친환경 유람선을 7월경 운항할 예정에 있어, 충주의 빼어난 자연경관과 역사와 문화유적지를 돌아볼 수 있는 문화 관광상품으로, 관광객 및 시민들의 호응 속에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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