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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의회, 농공단지 현장 방문···애로사항 해결 함께 머리 맞대

국제뉴스 | 2020.06.03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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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교강 성주군의회 의장(오른쪽에서 다섯번째)과 의원들이 최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월항장산농공단지를 방문해 중소기업 현장 목소리를 들었다(사진=성주군의회)구교강 성주군의회 의장(오른쪽에서 다섯번째)과 의원들이 최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월항장산농공단지를 방문해 중소기업 현장 목소리를 들었다(사진=성주군의회)

(성주=국제뉴스) 권상훈 기자 = 성주군의회(의장 구교강)가 월항장산농공단지를 방문해 중소기업 현장 목소리를 들었다.


군의회의 이번 농공단지 방문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근로자들을 격려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지난 1990년 9월 농공단지로 지정된 월항장산농공단지에는 현재 31개 업체가 있지만, 최근 코로나19 영향으로 가동률이 10% 정도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성주군의회 의원들이 최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월항장산농공단지를 방문해 중소기업 현장 목소리를 듣고 있다(사진=성주군의회)1성주군의회 의원들이 최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월항장산농공단지를 방문해 중소기업 현장 목소리를 듣고 있다(사진=성주군의회)1

이날 농공단지 내 ㈜동문산업, ㈜동아필름 등을 잇달아 방문한 의원들은 제품 생산 현장을 둘러보며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를 해결할 방안에 대해 함께 머리를 맞댔다.


특히 공단 내 주차공간이 부족하다는 의견을 듣고 관계부서와도 해결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구교강 의장은 "지역경제의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는 중소기업들이 하루빨리 코로나19 피해를 극복하고, 더 좋은 환경에서 기업들이 운영될 수 있도록 의회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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