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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프리랜서 등 73명에 지역고용 특별지원금 지급

국제뉴스 | 2020.06.03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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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국제뉴스) 김성산 기자 =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은 프리랜서, 특수형태근로종사자 73명에게 특별지원금이 지급됐다.


강진군은 코로나19 지역고용대응 특별지원사업 신청자 111명 중 심의를 통과한 특수고용자 프리랜서 73명에게 5,375만 원을 지급했다고 2일 밝혔다.


특별지원금은 지원대상자에게 4월 7일부터 신청을 받기 시작했으며 당초 소득분위와 근로일수에 따라 차등지급하던 지원금을 고용노동부의 수정 가이드라인을 반영해 지급요건을 충족할 경우 월 50만 원 최대 100만 원까지 지급했다. 이에 1차 접수에 2,875만 원이 지급됐다.


2차 지급은 5월초 접수를 시작해 5월 28일까지 신청을 받았으며 신규신청분 39명과 기존 신청자 중 부족분 추가신청을 받아 총 2,500만 원이 추가로 지급됐다. 이번 특별고용지원금 지급 신청은 총 111명이 신청했으며 프리랜서 38명이 심사를 통해 지급대상에서 제외됐다.


지급대상 제외 이유는 소득감소분 25% 이하 (28명) 고용보험 가입(6명) 지원금 중복수급(4명)순으로 나타났다.


프리랜서, 특수근로종사자 등 지역고용대응 특별지원은 5월 28일자로 마감했으며 6월 1일부터 고용노동부에 긴급고용안정지원금으로 바꿨다.


바뀐 지원금은 3~4월 사이에 소득매출이 감소한 일정소득 이하의 특고, 프리랜서 및 영세 자영업자와 무급휴직근로자에게 지급한다. 지원내용은 1차 100만 원, 2차 50만 원(추가예산 확보)으로 분할지급할 계획이며 신청인 본인이 직접 긴급 고용안정지원금 홈페이지에 신청해야 한다.


코로나19 긴급고용안정지원금과 관련한 자세한 문의는 전담 콜센터, 고용노동부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으며 인터넷 검색창에 긴급고용안정지원금을 검색하면 가장 빠르게 접근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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