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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우 창녕군수, 군 직원들과 농촌일손돕기 실시

국제뉴스 | 2020.06.03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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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창녕군) 2일 창녕군 유어면 미구리 일원에서 한정우 창녕군수 등 직원 20여명이 봄철 농촌일손돕기 마늘 수확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창녕군) 2일 창녕군 유어면 미구리 일원에서 한정우 창녕군수 등 직원 20여명이 봄철 농촌일손돕기 마늘 수확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창녕=국제뉴스) 홍성만 기자= 창녕군은 지난 2일 코로나19 장기화로 인력난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한정우 군수가 행정복지국 행정과, 유어면 직원들과 함께 일손을 확보하지 못한 농가의 농촌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한정우 창녕군수 등 직원 20여 명은 이날 아침부터 창녕군 유어면 미구리 마을에서 마늘 수확(2,909㎡, 약880평)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사진제공=창녕군) 2일 창녕군 유어면 미구리 일원에서 창녕군 공무원들이 봄철 농촌일손돕기를 진행하고 있는 모습이다.(사진제공=창녕군)2일창녕군유어면미구리일원에서창녕군공무원들이봄철농촌일손돕기를진행하고있는모습이다.

구름 한 점 없는 날씨에 낮 기온이 29도까지 올라갔지만 코로나 19로 인한 외국인 인력공급 부족과 농촌인구 고령화로 단기에 많은 인력이 필요한 실정에, 일손이 모자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도움이 된다는 자긍심으로 참여한 직원들의 일손은 쉬지 않았다.


한정우 군수는 "코로나 19로 더욱 일손이 부족해진 농가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공무원뿐 아니라 많은 기관단체와 기업체 등 농촌 일손 돕기에 참여해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사진제공=창녕군) 2일 창녕군 유어면 미구리 일원에서 한정우 창녕군수 등 직원 20여명이 봄철 농촌일손돕기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창녕군) 2일 창녕군 유어면 미구리 일원에서 한정우 창녕군수 등 직원 20여명이 봄철 농촌일손돕기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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