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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해외입국자 중 코로나19 확진자 1명 발생

국제뉴스 | 2020.06.03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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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청 청사 전경양천구청 청사 전경

(서울=국제뉴스) 김서중 기자 = 양천구(구청장 김수영)에서 35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A씨(신정2동, 50대 남성)는 지난 5월 29일(금) 아랍에미리트에서 입국한 자로, 입국 후 증상이 있어 공항에서 검사를 했으나 음성판정을 받았다. A씨는 자택이 아닌 서울시 해외입국자 자가격리시설로 이동해 지내던 중 발열·기침·근육통 등의 증상이 심해져 6월 2일(화) 오전 양천구 보건소로 검체 조사를 의뢰했다. 양천구 보건소는 A씨가 있는 시설로 방문해 검사를 진행했으며, A씨는 같은 날 오후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


6월 2일(화) 23시 30분경 국가지정병원인 보라매병원으로 이송 완료 됐다.


구는 확진자 동선이 확인되는 대로 양천구 홈페이지 및 SNS(블로그, 인스타그램)를 통해 정확하고 신속하게 공개할 예정이다.


이로써 양천구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35명이 됐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언제든지 예기치 못한 곳에서 코로나19 감염 사례가 발생할 수 있으니, 여전히 다중이용시설에서는 사람 간 일정한 거리를 두고 마스크를 잘 쓰는 등 주의를 해야 한다"며 "나와 우리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철저한 방역 수칙 준수에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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