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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코로나19 확진환자 3명 추가발생

국제뉴스 | 2020.06.03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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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청 전경인천광역시청전경

(인천=국제뉴스) 김흥수 기자 = 인천시는 "서울 이태원 클럽 관련 확진환자 접촉자 1명, 부평구 소재 교회 관련 2명이 추가 확진판정 받았다."고 밝혔다.
<부평구 소재 교회 관련 누적인원 : 32명>
* 중구 1, 미추홀구 13, 연수구 2, 남동구 1, 부평구 14, 서구 1
** 목사 20, 목사가족 7, 신도 4, 확진환자 접촉자 1


인천-246번 확진환자 A씨는 기 확진환자 인-131번(남, 96년생, 미추홀구 거주, 5월19일 확진, 이태원클럽관련 확진환자의 접촉자)의 모친으로, 6월2일 자가격리 해제 전 미추홀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아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인천시는 확진화자 A씨를 인천의료원으로 긴급이송하고, 자택 및 거주지 주변에 방역을 실시했다.


인천-247, 248번 확진환자 B씨와 C씨는 기 확진환자 인-240번(여, 50년생, 남동구 거주/미추홀구 통계, 6월1일 확진, 가정 내 목회 목사)의 접촉자로, 인-247번 확진환자(여, 49년생, 미추홀구 거주, 미추홀구 소재 G교회 목사)는 5월30일 인-240번과 식사를 했으며, 6일2일 기침증상이 발현해 미추홀구 선별진료소에 방문해 검사를 실시, 검사결과 '양성판정'을 받았다.

인-248번 확진환자(여, 60년생, 미추홀구 거주, 소속된 교회 없는 목사)는 5월29일 인-240번과 접촉, 6월1일 기침증상 발현해, 6월2일 미추홀구 선별진료소에 방문해 검사결과 '양성판정'을 받았다.


인천시 관계자는 "인천시 및 관련구와 연계해 확진환자들에 대한 세부 역학조사를 통해 이동 동선파악을 통한 방역 및 추가 접촉자들에 대한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라며, "위치정보(GPS), 의료이용내역 등 동선 파악 및 추가접촉자를 파악 할 예정이고, 6월3일 현재 인천시 코로나19 확진환자는 총 248명"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부평구 공무원 확진환자 발생관련 검사결과는 부평구청, 부개3동 행정복지센터, 부평구 보건소 검사대상은 총 1,333명"이라며, "검사결과 전원'음성판정'을 받았고, 부평구청은 6월4일 06시 이후 업무에 복귀 예정이며, 부개3동 행정복지센터는 추후 결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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