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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직문화 정착 앞장

국제뉴스 | 2020.06.03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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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태안군이 2일 군청 대강당에서 가세로 군수를 비롯한 공직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적극행정 실천 다짐문'을 통해, 소극행정에서 벗어난 적극행정 추진으로 일하는 공직사회를 정착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사진은 '태안군 공무원 적극행정 실천 다짐' 모습.충남 태안군이 2일 군청 대강당에서 가세로 군수를 비롯한 공직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적극행정 실천 다짐문'을 통해, 소극행정에서 벗어난 적극행정 추진으로 일하는 공직사회를 정착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사진은 '태안군 공무원 적극행정 실천 다짐' 모습.

(태안=국제뉴스) 최병민 기자 = 군민이 공감하는 적극적 공직문화 정착을 위해 충남 태안군청 전 직원이 '적극행정 실천 다짐'에 앞장선다.


군은 2일 군청 대강당에서 가세로 군수를 비롯한 공직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적극행정 실천 다짐문'을 통해, 소극행정에서 벗어나 적극행정 추진으로 일하는 공직사회를 정착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날 발표한 '태안군 공무원 적극행정 실천 다짐문' 내용에는 △불합리한 업무관행 등 소극행정 타파 △가능한 최선의 방법을 찾는 적극행정 실천 △이해충돌 상황에서 적극적 이해조정 업무처리 △규정과 절차 미비 시 합리적인 방안 모색 및 공공 이익을 위한 업무추진 △새로운 행정수요 및 행정환경 변화에 선제적 대응 △군민 행복을 위한 새로운 정책 발굴ㆍ추진 등이 담겼다.


직원 대표로 다짐문을 낭독한 최미나 주무관은 "군민들이 만족하실 수 있는 적극적인 공직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이번 '적극행정 실천 다짐'을 통해 군 공직자들이 공공의 이익을 위한 적극적인 업무 처리로 군민의 불편을 해소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가세로 군수는 "철저히 군민의 입장에 서서 생각하고 창의적인 시각으로 규제나 관행을 혁신해나가야 한다"며 "적극행정의 궁극적인 목적은 군민 삶의 질 향상에 있으며, 이를 위해 전 공직자들의 열정과 의지가 추진 동력이 되는 만큼 모두가 함께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직문화 정착을 위해 힘써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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