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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외투기업 CEO들과 외자유치 확대방안 모색

국제뉴스 | 2020.06.02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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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만섭 부시장이 2일 MEMC코리아 천안 2공장(성거읍)에서 열린'외투기업 CEO 초청 간담회'에 참가해 외투기업 CEO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구만섭 부시장이 2일 MEMC코리아 천안 2공장(성거읍)에서 열린'외투기업 CEO 초청 간담회'에 참가해 외투기업 CEO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천안=국제뉴스) 최진규 기자 = 구만섭 부시장이 2일 MEMC코리아 천안 2공장(성거읍)에서 열린'외투기업 CEO 초청 간담회'에 참가했다.


이 자리에는 도내에서 대규모 투자를 이행 중인 외투기업 CEO 18명을 비롯한 양승조 충남도지사, 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충남경제진흥원장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각 외투기업의 운영 및 투자 현황, 어려운 점 등을 듣고, 기업하기 좋은 천안을 통한 외자유치 확대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충남도 주관으로 마련됐다.


참석한 18개 외투기업 중 13개사가 천안시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기업으로 구 부시장은 코로나 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외투기업 CEO를 만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해결책을 모색했다.


충남외국인투자기업협의회 회장인 조찬래(엠이엠씨코리아) 대표는 "코로나19 여파로 반도체 관련 매출액이 잠시 주춤하는 경향이 있으나, 천안시와 산업부, 충남도의 도움으로 제2공장을 증설하면서 매출액이 다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구 부시장은 "코로나19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어려움이 많은데, 외국인투자기업의 우수한 기술력과 양질의 일자리창출이 국내기업과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를 내며 어려운 시기를 잘 헤쳐 나갈 수 있는 것 같다"며 "기업 경영에 어려움이 발생하면 천안시와 충남도가 함께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천안시는 앞으로도 충남도 주관 외투기업과의 간담회에 매년 참여해 적극행정 및 제도개선 등으로 외투기업 고충·애로사항을 적극 해결 또는 정책에 반영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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