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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찰청, 현충일 맞아 국립대전현충원 참배

국제뉴스 | 2020.06.02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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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경찰청(청장 최해영)은 6월 호국보훈의 달과 제65회 현충일을 맞아, 2일최해영 청장과 각 경찰서장 등 총경 이상 지휘부 20여 명이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참배했다.대전지방경찰청(청장 최해영)은 6월 호국보훈의 달과 제65회 현충일을 맞아, 2일최해영 청장과 각 경찰서장 등 총경 이상 지휘부 20여 명이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참배했다.

(대전=국제뉴스) 이규성 기자 =대전지방경찰청(청장 최해영)은 6월 호국보훈의 달과 제65회 현충일을 맞아, 2일최해영 청장과 각 경찰서장 등 총경 이상 지휘부 20여 명이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참배했다.

대전지방경찰청(청장 최해영)은 경찰묘역에 참배하고 나라를 위해 몸 바치신 전사순직경찰관들의 명복을 빌었다.대전지방경찰청(청장 최해영)은 경찰묘역에 참배하고 나라를 위해 몸 바치신 전사순직경찰관들의 명복을 빌었다.

최해영 청장을 비롯한 대전경찰청 지휘부는 먼저 현충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렸으며, 경찰묘역에도 참배하고 나라를 위해 몸 바치신 전사, 순직경찰관들의 명복을 빌었다.


이 날 참배 행사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거리를 유지하는 등 생활 속 거리두기를 지키며 진행되었으며, 대전경찰청 직원과 의경 50여 명이 경찰묘역 3,800여 위에 대한 태극기 꽂기 및 묘비 닦기 봉사활동을 통해 현충일의 의미를 되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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