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전국

허태정 대전시장, 민선7기 후반기 시정 혁신적 변화로 도약해야

국제뉴스 | 2020.06.02 | 신고 신고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허태정 대전시장은 2일 6월 확대간부회를 열고 민선7기 후반기는 새로운 도약과 성과를 이루자고 독려했다.허태정 대전시장은 2일 6월 확대간부회를 열고 민선7기 후반기는 새로운 도약과 성과를 이루자고 독려했다.

(대전=국제뉴스) 이규성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은 2일 6월 확대간부회를 열고 민선7기 후반기는 새로운 도약과 성과를 이루자고 독려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2년 전 첫 확대간부회의에서 민선7기 출범을 맞아 익숙한 것으로부터 벗어나는 혁신을 강조했다"며 "공직자 여러분의 노력으로 우리는 오랜 문제와 숙원사업을 상당부분 해결하는 성과를 만들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허태정 대전시장은 "올 들어 코로나19 사태로 우리시정은 시스템과 처리 스타일 전반에서 많은 변화를 요구받고 있다"며 "앞서 준비했던 민선7기 정책이 코로나사태 이후에도 유용할지 점검하고, 위기를 새로운 기회로 변화시켜 도약을 이루도록 준비하자"고 덧붙였다.


특히 허태정 대전시장은 "최근 정부가 코로나사태 극복방안 중 하나로 그린뉴딜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에 맞춰 시정을 전체적으로 점검해 시 발전의 계기로 삼자"고 강조했다.


아울러 허태정 대전시장은 신속한 업무추진을 위한 규제 완화와 절차 간소화에 보다 적극적일 것을 주문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번 코로나사태 중 규제로 인한 신속한 결정과 대응이 곤란한 경우가 있었다"며 "모든 부서는 규제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발굴해 보다 유연한 행정이 가능토록 개선하라"고 지시했다.


또 이날 허태정 대전시장은 민선7기와 함께 출범한 '새로운대전위원회'가 후반기에는 보다 실질적 활동을 전개토록 협업시스템을 갖출 것을 기대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민간 전문가와 시민사회가 정책을 함께 만드는 새로운 대전위원회였지만, 정책결정 시스템까지는 이르지 못했다"며 "후반기에는 이들 의견이 시정에 잘 녹아들 수 있게 밀접하게 논의하고 협업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밖에 이날 허태정 대전시장은 지역화페 '온통대전' 사용 확대, 지역기업 신기술 적극 수용 등 현안을 논의했다.

0 0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댓글쓰기

인기 뉴스

레드벨벳 아이린, 갑질 논란 사과에도 추가 폭로 계속...
[한스경제=최지연 기자] 레드벨벳 아이린이 갑질 논란 직접 사과했지만 이와 관련한 추가 폭로가 이어지...
레드벨벳 아이린, 갑질 논란 사과...
[한스경제=최지연 기자] 레드벨벳 아이린이 갑질 논란에 대해...
전효성, 패션위크 런웨이에 모델로...
가수 겸 배우 전효성이 23일 서울패션위크에서 모델로 런웨이에 ...
여수시, 2022 옵티미스트 아시아&...
여수시가 아부다비를 제치고 2022 옵티미스트 아시아&오세아...
[TF포토] 환한 미소 보이는 김광현...
[더팩트ㅣ이동률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 첫 시즌을 마친 세인트...

출석부&포인트경매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0년 10월 23일 [금]

[출석부]
파워에이드
[포인트경매]
바르다 김선생 갈비만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