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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30~34번째 코로나19 확진자 5명 발생

국제뉴스 | 2020.06.02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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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청사 전경양천구 청사 전경

(서울=국제뉴스) 김서중 기자 = 양천구(구청장 김수영)에서 5명(30번~34번)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추가로 발생한 30번~33번 확진자는 ▲A씨(30번, 신정7동 거주, 60대 여성) ▲B씨(31번, 신월3동 거주, 60대 남성) ▲C씨(32번, 신월3동 거주, 60대 여성) ▲D씨(33번, 신월3동 거주, 60대 남성)로, 이들은 지난 1일(월) 양성 판정을 받은 29번째 확진자(인천시 소재 교회 관련, 신월3동 거주, 50대 여성)와 관련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30번~33번 4명의 확진자는 지난 1일(월) 양천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진행해 2일(화) 오전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B씨는 29번 확진자의 배우자다.


34번째 확진자 E씨(목1동, 30대 남성)는 중구 소재 KB생명콜센터 관련 확진자로 자가격리 중에 지난 5월 30일(토) 발열·근육통 등의 증상이 발현되어 1일(월) 양천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진행, 2일(화) 오전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


구는 추가 발생자를 이송할 국가지정병원에 병상을 요청한 상태며, 이송 후 즉시 확진자들 거주 지역 주변에 방역 실시·완료할 예정이다.


구는 확진자 동선이 확인되는 대로 양천구 홈페이지 및 SNS(블로그, 인스타그램)를 통해 정확하고 신속하게 공개할 예정이다.


이로써 양천구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34명이 됐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언제든지 예기치 못한 곳에서 코로나19 감염 사례가 발생할 수 있으니, 다중이용시설에서는 사람 간 일정한 거리를 두고 마스크를 잘 쓰는 등 주의를 해야 한다."며 "나와 우리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철저한 방역 수칙 준수에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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