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전국

군산시상권활성화재단, 르네상스마켓 성황리에 개최

국제뉴스 | 2020.06.02 | 신고 신고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군산=국제뉴스) 조판철 기자 = 구도심상권을 살리기 위해 실시한 상권르네상스마켓이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으로 시민과 상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산시상권활성화재단 르네상스사업단(단장 신지양)은 코로나 19로 침체된 상권에 활력을 불러일으키고자 지난 5월 30일 구도심상권르네상스구역인 군산공설시장 북문광장과 옥상정원에서 시민과 관광객 1,000여명이 참가한'상권르네상스마켓'을 성황리에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플리마켓은 기존 청년몰활성화사업을 통해 구성된 판매자 모임인 '마켓,머물다'(예비)협동조합과 소상공인, 청년상인, 일반시민 30여개팀이 함께하여 직접 제작한 수공예품 및 상품판매와 생활체험프로그램(케이크팝 꾸미기, 수제청 만들기, 천연비누 만들기 등)으로 시민과 상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보이는 라디오'를 통해 '군산시 플리마켓 발전방향 토론회와 시민참여 이벤트'도 진행했다.


시민참여 이벤트 참가자에게는 전통시장에서 구입한 물품을 증정해 상생의 훈훈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더불어, 다이룸협동조합에서 양성평등, 다문화 등 문화다양성에 대한 주제로 토론회를 진행해 색다른 체험의 장을 제공해다.


앞으로 르네상스마켓은 내년 3월까지 총 6회를 계획하고 있다. 중앙동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된 도시숲과 중앙시장, 청년몰 등 상권활성화구역에서 색다른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시민안전과 코로나 19 예방을 위해 판매자와 방문시민을 대상으로 발열 체크가 이뤄졌으며, 손소독제 비치와 생활 속 마스크 착용 홍보도 진행했다.


군산시상권활성화재단 강임준이사장은 "상권활성화사업의 의미 있는 첫걸음을 응원하며, 시민과 상인이 함께하는 군산형 상권르네상스사업의 성공을 위하여 전격적인 지원을 다하겠다"밝혔다.


한편, 군산시 구도심상권르네상스사업은 올해부터 오는 2024년까지 5년간 사업비 80억원으로 구도심 공설시장, 신영시장, 째보선창 주변 상가 600여개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상권활성화사업은 거리별특화지원, 수산물특화마켓팅, 창업 및 디자인개선, 축제 및 공동마켓팅, 상품 및 점포육성, 혁신상인 육성 등이다.


군산시 구도심상권르네상스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문의는 군산시 상권활성화재단 르네상스사업단로 문의하면 된다.

0 0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댓글쓰기

인기 뉴스

박남춘 시장, 탈석탄 위해 세계와 맞손 기후위기 적극...
[뉴트리션] 박남춘 인천광역시장이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세계 각국과 손을 잡고 석탄에...
제32회 대전광역시 문화상 시상
[뉴트리션] 허태정 대전시장은 26일 오후 3시 시...
파주시, 코로나19 대응 300일 보고...
[뉴트리션] 최종환 파주시장은 코로나19 대응을 ...
창원시, 유흥ㆍ단란주점, 노래연습...
[뉴트리션] 창원시는 26일부터 12월 2일까지 창원...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 행정복지센...
[뉴트리션] 용인시는 26일 처인구 이동읍 행정복...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마이민트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출석부&포인트경매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0년 11월 27일 [금]

[출석부]
팔도비빔면
[포인트경매]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Tall